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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네이버페이와 손잡고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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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1. 14:40

한국전력, 네이버페이와 손잡고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 나선다

간단 요약

올해 연말부터 네이버 앱을 통해 전기요금 청구서를 확인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됩니다.

Npay 포인트와 머니, 신용카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활용해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청구 및 수납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네이버페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협약식을 열고 모바일 기반의 혁신적인 요금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연말부터는 네이버 앱을 통해 전기요금 청구서를 수신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고객은 네이버 앱 푸시 알림으로 청구 내역을 즉시 확인한 뒤, 페이스 ID나 비밀번호 등 간편인증을 거쳐 Npay 포인트, 머니, 신용카드로 즉시 납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체 고객의 60% 이상이 이미 전자청구서를 이용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한전은 한전ON과 종이청구서의 QR코드를 통해서도 Npay 결제를 지원해 온·오프라인 수납 채널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정호 한전 영업본부장은 “국내 최대 간편결제 플랫폼인 네이버페이와의 협업으로 고객이 한층 편리하게 전기요금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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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6:56
결재가 아니라 결제! 표제를 잘못 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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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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