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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도 고열에 호흡 멈춘 14개월 영아, 순찰차서 CPR로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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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1. 22:47

39.4도 고열에 호흡 멈춘 14개월 영아, 순찰차서 CPR로 생명 구해

간단 요약

6월 21일 오후, 39.4도의 고열로 의식을 잃은 영아가 경찰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경찰은 병원까지 3.5km 거리를 6분 만에 이송하며 이송 중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6월 21일 오후 4시 6분경, 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에 39.4도의 고열로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멈춘 14개월 영아의 보호자가 다급히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아이는 입에 거품을 문 채 의식을 잃은 위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보호자가 과자 목 걸림을 의심하자 경찰은 즉시 하임리히법을 실시했으나 아이의 호흡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119 공동대응을 기다릴 여유가 없다고 판단해 곧바로 순찰차에 아이와 보호자를 태우고 강원대병원으로 긴급 이송을 시작했습니다. 이송 과정에서 경찰은 119의 의료지도를 받으며 순찰차 뒷좌석에서 6분간 심폐소생술(CPR)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구대에서 병원까지 약 3.5km 거리를 신속하게 이동한 덕분에 아이는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임동연 경위는 "아이를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3일간의 입원 치료를 마치고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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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2:18
천만다행입니다..부모가 얼마나 걱정했을까..훌륭한 경찰분들이 훨씬 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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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2:58
감사합니다ㅜ 정말 살아서 다행이다 아가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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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2:17
승진시켜라 국민의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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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8.11 03:45
춘천경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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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4:22
대단합니다 만능경찰이네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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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4:17
엄한넘 말고 이런 경찰을 특진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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