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심폐소생술

#춘천경찰서

#영아

39.4도 고열로 의식 잃은 14개월 영아, 순찰차서 CPR로 살렸다

logo

뉴스보이

2026.08.12. 05:30

39.4도 고열로 의식 잃은 14개월 영아, 순찰차서 CPR로 살렸다

간단 요약

39.4도의 고열로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멈춘 14개월 영아가 경찰의 발 빠른 대처로 생명을 구했습니다.

경찰관들은 순찰차로 이송하며 6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아이의 호흡을 되찾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6월 21일 오후 4시 6분, 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에 14개월 여아의 보호자가 다급히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아이는 39.4도까지 치솟은 고열로 혼절해 입에 거품을 물고 호흡이 정지된 위급한 상태였습니다. 현장에 있던 임동연 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경위와 김영국 2기동대 경장은 즉시 아이를 순찰차에 태워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보호자의 요청에 따라 하임리히법을 먼저 시도했으나 호흡이 돌아오지 않자, 임 경위는 달리는 순찰차 뒷좌석에서 6분간 심폐소생술(CPR)을 이어갔습니다. 김 경장은 지름길을 이용해 신속히 강원대병원으로 이동했고, 경찰의 응급조치 덕분에 아이는 병원 도착 직전 호흡을 회복했습니다. 무사히 의료진에게 인계된 아이는 사흘간의 입원 치료 끝에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한편, 김 경장은 이번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8.11 15:24
감동의물결 응원합니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8.11 16:32
순찰차 뒷좌석에서 6분 동안 CPR 할 때 진짜 식은땀 났을 텐데, 아이 숨 돌아왔을 때 부모님이랑 경찰관님 눈물 났을 듯. 정말 고맙습니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8.11 15:56
아가야 앞으로 좋은 일만 펼쳐질거야. 경찰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thumb-up
3
thumb-down
0
강원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2:18
한가족을 살리셨네요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8.11 22:20
큰일하셨네요 춘천 경찰분들 감사합니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8.11 22:11
여경은 점퍼 벗어주고 1계급 특진하고.
thumb-up
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