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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 국군사관학교 창설 위해 3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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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0:25

안규백 국방장관, 국군사관학교 창설 위해 3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장 면담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두고 국방부와 동창회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군 총동창회는 졸속 추진을 이유로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2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장들과 면담을 갖고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대한 협조를 구합니다. 이번 면담에는 박판준 육사 총동창회장, 이범림 해사 총동창회장, 황성진 공사 총동창회장이 참석해 통합 정책을 둘러싼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국정과제로, 국방부는 지난 7월 대전 자운대에 4년제 통합 사관학교를 세우겠다는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3군 총동창회는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며 지난달 8일 국회에서 궐기대회를 여는 등 정책의 원점 재검토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통합 사관학교 산하에 육·해·공군학부를 두고 1·2학년은 인공지능과 합동작전 등 공통 교육을, 3·4학년은 군별 전문 교육을 실시하는 체계를 구상 중입니다. 김홍철 국방부 정책실장은 창설에 3조 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며, 유휴 부지 매각대금과 국가 재정지원을 결합해 재원을 조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국방부는 오는 26일 공청회를 열어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10월 중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위한 세부 계획을 최종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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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35
어떤 연구도 없이… 그냥 이게 좋을거야… 공청도 없이 막가파 윤석열식으로 하는 거면, 왜 이재명을 선택했는가 …. 똑같이 윤석열 처럼 한다면 그게 나라인가? 내란 윤석열의 의대정원 2000명 늘리기, 동해 석유시추 와 무엇이 다른가… 국방부장관이 선동한 쿠테타 였는대, 장관은 왜 그대로 유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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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08
방위가 호출하는 나라? 격이맞지 않아~ 어디서 감히 오라가라 해~졸🐕부리듯 직하 예외 장성은 거부해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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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04
사진 면상봐라 죽은눈..동태 눈깔 저런 사람이 뭘 하겠나? 국회의원, 국방위원회 위원장을 한 것도 분수에 맞지 않는 자리였다! 간첩이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을 하고 있으니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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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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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42
전방부대 총알 없는 소총, 3단봉 경계?. 후방경계는 사설 경비업체? 이재명과 중국 마오쩌뚱 쎄쎄 똥방위출신 탈영병 의혹 국방장관 당장 사퇴하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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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59
제발 누가 규백이 면상좀 한대 줘박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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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54
쪽팔림은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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