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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세컨드홈세' 법정 공방 격화…트럼프 "위험한 정치적 실험" 개입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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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09:49

뉴욕시 '세컨드홈세' 법정 공방 격화…트럼프 "위험한 정치적 실험" 개입 시사

간단 요약

뉴욕시가 추진한 고가 비거주 주택 과세 정책이 법원의 집행 중단 명령으로 소송전에 휘말렸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책을 위험한 정치적 실험이라 비판하며 연방 정부 차원의 개입을 시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추진한 고가 비거주 주택 과세 정책이 법적 공방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5월 말 가결되어 7월 1일 발효된 이 정책은 뉴욕에 거주하지 않는 부유층의 고가 주택에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과세 대상은 단독주택 500만 달러(약 70억 원) 이상, 콘도 100만 달러 이상인 비거주 주택입니다. 맘다니 시장은 연간 5억 달러의 세수 확보를 기대했으나, 뉴욕시 감사원은 실제 세수가 3억 4000만~3억 8000만 달러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정책 시행에 제동이 걸린 것은 지난 8월 10일입니다. 레이첼 오브라이언 등 주택 소유자 3명은 뉴욕시가 적절한 실사 없이 입증 책임을 소유자에게 전가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스태튼아일랜드 소재 뉴욕주 1심 법원은 과세 집행 중단을 명령했습니다. 뉴욕시는 즉각 항소했으며 오는 31일 추가 심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과세를 "위험한 정치적 실험"이라 규정하며 연방 정부 차원의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2019년 주거지를 플로리다 마러라고로 옮긴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정부가 이 재앙을 막을 법적 권한이 있는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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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49
취임하자마자 별의별 희안한 정책을 싸질러놔서 일반 국민들은 아파트를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본인은 근저당 17.7억 설정해서 잽싸게 팔아먹자마자 바로 세금올려버린 교활한사람한텐 씨알도 안먹히는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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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51
1가구 1주택은 손대지마라. 이젠 우리가 전세계 최고 보유세 증여상속세 1주택양도세 세금수탈 국가.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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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51
저건 세컨하우스자너. 우리는 살고있는 1주택에 세배를 때리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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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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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50
쪽 팔리게 100만 달러가 뭐꼬? 우리 300만 달러이상 되야 세금 물린다. 허긴 뉴욕은 서울에 비하면 집값이 워낙 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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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07
진핑이네 동네 애덜 꽤 많을텐데 맘다니가 걔들한테 과세를 할 수 있으려나? 이런건 어차피 해도 빠져나갈것들은 죄다 빠져나가게 되어있음. 그냥 중산층 이하 사람들 현혹하는 쇼일 뿐이지. 지금 우리나라도 봐, 민주당 특기가 지들 정권 잡으면 집 못짓게 하는거임. 거기다, 이 정권은 대출까지 틀어막았음. 이러면 어떤 사람이 부동산 매매를 함? 결국엔 있는 사람들 밖에 못하게 하는거임. 난 왜 이런 종자들한테 그리도 열광하며 선거때마다 몰표를 주는지도 솔직히 모르겠음. 그딴짓 한 전과가 버젓이 있는넘들 죄다 국회의원 시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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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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