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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 마치고 귀가하던 대학생 3명, 덤프트럭과 정면충돌해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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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0:12

영화 촬영 마치고 귀가하던 대학생 3명, 덤프트럭과 정면충돌해 전원 사망

간단 요약

사고는 11일 오전 4시 50분경 안성시 38번 국도에서 발생했습니다.

중앙선을 침범한 승용차가 25.5톤 덤프트럭과 충돌하며 탑승자 전원이 숨졌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1일 오전 4시 50분경, 경기 안성시 삼죽면 38번 국도에서 20대 대학생 3명이 탄 올란도 승용차가 25.5톤 덤프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와 동승했던 동아방송예술대 학생 B씨, C씨 등 3명이 모두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이들은 새벽까지 다른 학생 20여 명과 함께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이었습니다. 덤프트럭 운전자인 60대 남성 또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왕복 4차로 구간이지만, 횡단보도와 교차로가 인접해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승용차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맞은편에서 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안성경찰서는 사고 차량의 블랙박스 유무를 확인하고 사고기록장치(EDR)를 분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망자들의 채혈 검사를 통해 음주나 약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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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17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한 정확한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중앙선을 넘어선 A씨 차량을 차단할 충돌 방지 시설물이 없어 대형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대학생의 사망사고가 안타깝긴하지만 그렇다고 모든길에 중앙분리대를 설치할 순 없잖아요? 시설물이 없어 대형사고로 이어졌다는 의견은 받아들이기가 어렵네요. 좀더 중립적인 시선으로 기사를 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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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54
승용차의 형체를 알수 없을 정도네,ㅠ,ㅠ 늦게 까지 촬영 하고 졸음 운전이 아닐까 싶은데...중앙선 침범인거 보면....20대 젊은 친구들 인데...안타깝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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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21
덤프는 왜 블박 안달고 다니지? 저것들 맨날 신호 위반에 과속하고 다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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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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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35
새벽4시50분 100% 졸음운전 영화 촬영까지 했으니 제일 피곤할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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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52
덤프트럭이 블랙박스가 없다. 라.....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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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55
요즘 블박 없는 차도 있나? 불리하면 블박 없다 우긴다. 트럭기사 에휴.. ㅠ 그렇게 살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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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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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7:12
꽃다운 나이에 저렇게 가버리면 부모마음 갈래갈래 찢어지네 효도는 커녕 부모앞질러가면 얼마나 불효며 국가적인 손실이다 젊은이들이여 청춘을 소중히 다루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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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6:46
깔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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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6:27
역주행 했군! 꽃도 피서 보지 못하고..부모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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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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