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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분기 영업익 36% 감소…AX 사업은 두 자릿수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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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1:41

KT 2분기 영업익 36% 감소…AX 사업은 두 자릿수 성장세

간단 요약

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의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6.1% 감소했습니다.

통신 본업 부진에도 AX와 클라우드 사업은 22.3% 성장하며 새로운 성장축이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64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1%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조 6799억 원, 당기순이익은 480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실적 하락은 지난해 2분기 강북개발사업에서 발생한 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에 따른 역기저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결과입니다. 통신 본업은 고객 보답 프로그램 등의 영향으로 무선 매출이 다소 줄었으나, 신성장 동력인 AX(AI 전환) 사업은 뚜렷한 성과를 냈습니다. KT와 KT클라우드를 합산한 2분기 AX 사업 매출은 36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습니다. 특히 KT클라우드는 가산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과 DBO 사업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민혜병 KT 재무실장(CFO) 전무는 KT는 AX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과 수익성 개선 노력을 통해 전 분기 대비 이익 개선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KT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7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며 주주환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8년까지 연결 영업이익률 9% 이상, 자기자본이익률(ROE) 9~10% 달성을 목표로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 발생한 개인정보 침해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부과한 539억 원 규모의 과징금이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며 순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KT는 이번 비용 반영을 통해 관련 악재를 마무리하고, 2031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용량 1GW와 해저케이블 용량 90Tbps를 확보해 아시아 AX 연결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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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53
주인없는 회사...성장가능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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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54
kt는 그 무엇보다 통화품질에 신경을 써야 함. 가장 기본적인 걸 무시하니 문제가 생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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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57
니네가 해처먹은게 얼만대 고작 감소? 아니 니넨 지금보다 배로 감소해라 그게 맞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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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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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31
삼성하루이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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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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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34
Kt Skt 순으로 기사화 하는것이 순리일듯... 매출액 영업이익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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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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