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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도 못 갚는 '깡통대출' 6조 돌파…코로나 이후 최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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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2:26

이자도 못 갚는 '깡통대출' 6조 돌파…코로나 이후 최대치 기록

간단 요약

기업대출 부실이 심화하며 5대 시중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6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체 여신 대비 부실 비율은 0.34%로, 코로나19 초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6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무수익여신이란 은행이 이자를 수익으로 계상하지 못하거나 원리금 상환이 3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을 의미합니다. 올해 2분기 말 기준 잔액은 6조 4,108억 원으로, 지난해 말 5조 65억 원 대비 28% 급증했습니다. 이번 부실 증가세는 가계보다 기업대출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업 무수익여신 잔액은 작년 말 3조 4,087억 원에서 올해 6월 말 4조 6,498억 원으로 36.4% 늘었습니다. 전체 여신 대비 무수익여신 비율 역시 0.34%로 집계돼,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은행권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한 부실 확산을 막기 위해 대응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현재 부실 징후가 보이는 여신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차주를 대상으로 채무 조정과 만기 연장, 신규 운전자금 지원 등 맞춤형 금융지원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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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29
이재명이 빛 탕감 해준다잖아 ~ 못갚는 게 아니라 안 갚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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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50
전라도 전과4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이 갚아줄것이다 투표하고 배급 받아라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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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51
정부가 갚지말라고 신호를 주잔아. 눈치빠른놈들은 다 알아챈거지. 우직한 사람들만 끝까지 갚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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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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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09
찢명이를 몰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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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55
1998년 IMF금융위기때 기업부실파산으로 금융권이 무작위 전국민 성인대상으로 자격조건따지지않고 신용카드발급을 길거리나 아무데서나 발급해주고 연체로 직장인 급여차입한다고 사업장으로 협박전화와 우편으로 협박해서 강제상환유도해서 현재까지 채무불이행자(신용불량자)로 낙인찍히게한 천단추의 시작인 전 민주당 김대중정부의 무책임과 무대응한 결과를 다시 기억해서 되돌아봐야함.개인회생과 파산으로 경제와 국민삶을 망가뜨린 IMF주동자 전 김영삼정부의 한나당의 현 국힘당도 책임이 없다고는 할수없음.여당과 야당은 모두 실패한 국민을 위한 정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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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55
버티면 탕감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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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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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01
대통령이라는 자가 대출 갚지 않아도 된다고 개소리하니 연체는 더 늘어날 듯. 더불어근저당, 대출 연체 조장 등 제 정신 아닌 대통령이 있으니 부동산, 증시, 외교, 안보 모두 개판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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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33
원래 지금까지 그랬듯이 국민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보태줍시다. -쓰는사람 따로, 버는사람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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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5:18
은행은 담보가치가 높은 고가주택, 고신용자들에게 많이 대출하고 risk가 큰 저가주택담보나 저신용자들에겐 금액한도,이자율에 risk premium 붙이는게 당연한 자본주의인데, 거꾸로 고가주택은 2억, 저가주택은 6억 한도 정해서 내려준 재명이와 똘마니들. 은행 부실화되면 또 세금 때려부어 살려주려고? 은행 대출규제는 풀어서 정상적으로 주택마련할 수 있도록 하고, 저가주택,생애최초,청년 등 저신용자들은 정책금융으로 핀셋 지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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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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