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9위

#엔비디아

#AI 반도체

#오픈소스

#젠슨 황

#AI 모델

엔비디아, 경량 AI 모델 공개…1조 매개변수 초대형 모델도 개발 중

logo

뉴스보이

2026.08.12. 11:31

엔비디아, 경량 AI 모델 공개…1조 매개변수 초대형 모델도 개발 중

간단 요약

엔비디아는 매개변수 300억 개 규모의 경량 모델 '네모트론3.5 라이트닝'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오픈소스 생태계를 키워 자사 AI 반도체 수요를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자체 개발한 개방형 인공지능(AI) 모델 '네모트론3.5 라이트닝'을 11일(현지시간)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매개변수 300억 개 규모의 혼합전문가(MoE) 방식으로, 대형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연산 비용을 절감하는 증류 기법을 활용해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매개변수 1조 개 이상의 차세대 초대형 오픈소스 모델 개발에도 착수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 모델이 이르면 올가을 공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문샷AI의 '키미 K3'나 알리바바의 '큐원 3.8 맥스' 등 1조~2조 개 이상의 파라미터를 갖춘 중국 기업들의 모델과 경쟁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그동안 오픈소스 AI가 과학 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한다며 생태계 확장을 적극 지지해왔습니다. 이는 오픈소스 모델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엔비디아의 핵심 수익원인 AI 반도체(GPU) 수요가 함께 증가할 것이라는 전략적 판단이 깔려 있습니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자체 AI 모델 개발을 위해 지난 4월 기준 클라우드 서비스 장기 계약 규모를 2031년까지 280억 달러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는 최대 고객사이자 경쟁사인 오픈AI에 300억 달러(약 422조 원)를 투자하는 등 복잡한 이해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리플렉션AI, 미스트랄 등이 참여하는 '네모트론 연합'을 통해 학습 데이터를 공유하며 생태계를 구축하는 엔비디아가 향후 AI 시장의 주도권을 어떻게 확보할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7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4:21
주도하는가 종속되는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2 03:28
메모리 시장이 영원무궁 하겠구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2 03:22
그럼 구굴이나 오픈ai는 어떻게 되는거임?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1:04
엔비디아의 판매량 확대는 결국 삼전 닉스에게 기회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8.11 21:25
다변화 전략은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비용 절감으로 보급속도를 늘려서 삼전닉스에 호재이고 이달 중 30만전자 200만닉스 회복하겠군요… 서서히 조용히 살금살금 갈 듯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8.11 21:43
고객과 경쟁하려하다니. 완전 진흙탕 싸움이네.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4:22
원달러 환율 계산 잘못한듯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2 01:02
Ai또한 다른 산업처럼 가격이 내려갈텐데? 가격이 내려갈수록 수익이 줄어. AI와 로봇으로 대량 생산할수록, 인건비 빠지면 생산비가 또 줄어. 반도체도 가격이 내려가는 날이 오지. 자동차도 인간이 아닌 테슬라 스마트팩토리가 많아지고, 기계 로봇이 생산하면 인건비 빠지고 자동차 가격이 내려가. 또 중국 아시아 인도 자동차가 싸게 만들어져. 미국은 자유무역도 안하고 관세로 버티고 있으면서? AI 또한 무료 서비스가 늘어날텐데? AI투자자들은 수익을 어디서 낼껀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