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시

#군포시

#경기도

#상생소각

광명·군포시, 전국 최초 '상생소각' 협약으로 경기도 적극행정 대상 수상

logo

뉴스보이

2026.08.12. 11:18

광명·군포시, 전국 최초 '상생소각' 협약으로 경기도 적극행정 대상 수상

간단 요약

수도권 직매립 금지에 대응해 두 지자체가 1대1 상호 교차소각 연대망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상반기에만 3억 3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며 행정 효율성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명시와 군포시가 전국 최초로 체결한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이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따라, 소각장 정기보수 시 발생할 수 있는 폐기물 처리 차질과 민간 위탁비용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지자체가 손을 잡은 결과입니다. 실제 성과도 뚜렷합니다. 두 도시는 소각시설 정기보수 기간에 맞춰 생활폐기물을 서로 처리해주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총 1032톤(광명 728톤, 군포 304톤)의 폐기물을 상호 처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반기에만 민간 위탁비용 3억 3000만 원을 절감했으며, 하반기에는 절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자원과 역량을 나눌 때 시민의 삶이 편리해지고 행정 효율성도 높아진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실무진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이 예산 절감과 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기존 관행에서 벗어난 창의적인 적극행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