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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악의적 고액체납자 정조준…'체납추적·세무조사' 전담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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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2:03

국세청, 악의적 고액체납자 정조준…'체납추적·세무조사' 전담팀 신설

간단 요약

서울청 조사4국중부청 조사3국에 전담팀을 신설해 은닉 재산과 탈루 혐의를 동시에 추적합니다.

1만 명 규모의 체납관리단을 운영하여 130조 원에 달하는 누적 체납액 징수에 속도를 냅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이 악의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고 버티는 초고액체납자를 잡기 위해 칼을 빼 들었습니다. 비정기 세무조사를 전담하며 '재계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과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에 '체납추적·세무조사 연계 전담팀'을 전격 신설합니다. 이번에 신설되는 전담팀은 각 국에 1개 팀씩 배치되며, 팀당 7명 안팎의 인원으로 구성됩니다. 이들은 단순히 체납 사실을 확인하는 것을 넘어, 재산 은닉과 조세 탈루 혐의를 한꺼번에 들여다보는 고강도 조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국세청은 체납 징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만 명 규모의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도 운영합니다. 현재 5,500명이 활동 중이며, 오는 10월 4,000명이 추가 투입됩니다. 이들은 4,500개 기관에 흩어진 130조 원 규모의 누적 체납액 실태를 파악하고 징수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하반기 국가재정 혁신과 공정한 세정 실천을 강조하며, 2027년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입법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부동산 저가양도나 주가조작 등 민생 침해 탈세 행위에 대해서도 조사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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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22
정치인들은 못건들면서 서민만 잡네 ㅉㅉ 대통령 근저당 부동산 투기나 조사해서 모범을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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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34
찢 비서인가 어떤여자 수십억 재산은 조사했냐? 봉급으론 절대 못 모을 재산이던데, 그거부터 조사해서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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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16
세금은 끝까지 추징하고 개인재산은 그냥 삭제시키고 뭐가 정의인가? 자살자 중 55%가 채무자라고 하는데 세금 못 낸 사람도 포함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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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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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10
국세청이 그래도 좀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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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12
국세체납으로 신불자신분으로 신용카드한장없이살면서 수억짜리 승용차몰고다니면서 호화롭게사는사람들은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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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15
강제로라도 매각시켜서 징수할수있는 권한이 필요하다. 친일파 후손 연 1회 사무조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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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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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35
채무는탕감하면서 세금은 왜 악착같이 징수할려하나요 . 어려운사람 세금도탕감해주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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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5:17
세금징수야 해야 되겠죠....대신 세금을 적재적소에 잘 쓰도록 해야죠. 엉뚱하게 퍼주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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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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