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관리종목

#상장폐지

#동전주

#주가

#한국거래소

오늘 1000원 못 넘으면 끝…동전주 23곳 관리종목 지정 초읽기

logo

뉴스보이

2026.08.12. 11:42

오늘 1000원 못 넘으면 끝…동전주 23곳 관리종목 지정 초읽기

간단 요약

주가 1000원 미만 상태가 30거래일 지속된 종목들이 13일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지정 후 90거래일 내에 주가 회복에 실패하면 오는 10월 첫 상장폐지 사례가 나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주가 1000원 미만인 이른바 '동전주'들의 운명이 갈리게 됐습니다. 12일 종가 기준으로 1000원을 밑도는 23개 종목은 13일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인 종목을 대상으로 합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기업은 90거래일 이내에 45거래일 연속으로 주가가 1000원 이상을 유지해야 상장폐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이번 제도 시행으로 오는 10월 첫 퇴출 사례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부 기업은 상장폐지를 막기 위해 주식병합을 시도하고 있으나, 최근 1년 내 병합이나 감자 이력이 있다면 추가적인 조치가 제한됩니다. 당국은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만 약 150곳이 상장폐지 대상이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1:26
어떤 멍청이 정책이냐 이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종목이 천원 밑으로 가서 병합했는지 돌머리 정책이다. 철회하지 않으면 고소고발 남발 공매도 좋은일만 시키는 정책이다.
thumb-up
39
thumb-down
5
best 2
2026.8.11 22:04
한국사이래 최고 무식하고 한심한 정책입니다 이번 일은 정책담당자가 책임져야합니다
thumb-up
21
thumb-down
1
best 3
2026.8.12 03:02
수백만 국민들의 금융재산을 반 강제로 소멸 시키려는 etf레버리지 못지 않은 문제가 심각한 리재명식 일방적 독단 막가파식 기준이다.힘없는 관련 모래알 개미 주주들이 어디다 하소연을 못하니 마치 이것이 진실이고 정당한양 거의 모든 언론들이 해당 수백만 주주들의 피눈물을 강제로 짓누르려 나서고 있는 상황.
thumb-up
18
thumb-down
9
한국경제TV
13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1:20
하루빨리 퇴출시키세요 그래야 건전해집니다
thumb-up
13
thumb-down
10
best 2
2026.8.11 22:12
어차피 도박판 인데 그냥 냅둬라. 또 더 큰 사고 치지말고 제발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8.12 00:04
왜 국가가 나서서 퇴출하는가? 손실부분 국가가 책임 질것인가?
thumb-up
2
thumb-down
0
뉴시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1:40
주가가 1000원이면 어때 ? 마이너스 부실기업이 10000원인 경우가 문제이지요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8.12 01:40
재무건전성을 봐야지 무턱대고 동전주라고 아웃 시키면 투자자들은 어쩌라고??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8.12 05:08
망할놈들 국민들을 개거지로 만들셈이냐. 현 주식시장이 안정되고나서 실시해도 충분하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