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카카오뱅크

#노조

#준법투쟁

#카카오

카카오뱅크 노조, 야근·휴일근무 거부하며 준법투쟁 돌입

logo

뉴스보이

2026.08.12. 11:14

카카오뱅크 노조, 야근·휴일근무 거부하며 준법투쟁 돌입

간단 요약

임금 인상과 성과 보상 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준법투쟁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진행된 전일 파업 이후에도 노사 간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12일 오전 0시부터 카카오뱅크에서 준법투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투쟁은 임금 인상과 성과 보상 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사측을 향한 압박 수위를 한 단계 높인 결과입니다. 준법투쟁에 참여하는 조합원들은 월 단위 근로시간을 정산할 때 주 평균 40시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만 근무합니다. 야간·연장·휴일근무를 거부하는 것은 물론, 퇴근 후 업무 지시나 단체협약 범위를 벗어난 긴급 장애 대응 요구에도 응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앞서 노조는 지난 7월 20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 이후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지난달 31일에는 전체 임직원 1800여 명 중 40% 수준인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차를 사용하는 방식의 전일 파업인 ‘로그아웃데이’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노조는 서비스 연속성과 장애 대응 체계를 확보하려면 회사가 적정 인력과 근무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등 다른 계열사가 임금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한 것과 달리, 카카오뱅크 노사는 여전히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5:11
제발 망해라 ㅆㄹㄱㄷ아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2 02:33
카카오 이름 붙은 기업은 오조리 최악의 기업이다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사라 지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2 02:03
이게 정상적인 나라에서 벌어질수 있니? 재명아 남의 나라 얘기하듯이 말하지말고 말도 안되는 삼성성과급, 검사수사권, 육사통폐합, 부동산, 노란봉투법, 수많은 부작용이 생기는데 뭐하고 있니?
thumb-up
0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2:08
8.15. 광복절 광화문 1000만명 국민혁명. 부정선거 척결. 선관위 해체 공산독재 가짜정권 축출. 자유민주주의 수호. 윤석열대통령 업무복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12 02:35
ㅎㅎ 이런애들도 기를쓰고 파업하는데 최저시급 받는것들은 여전히 개호구 구나..모여서 뭐라도 해야지 이런 헬조선에서는 그냥 있으면 계속 호구잡힌다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2:48
다 짤라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2 01:23
왜 파업하는지는 없네ㅋㅋ 그냥 파업을 위해 파업한다는걸로 보인다. K-노조의 무대뽀 투쟁 대단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