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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주사 등 전문의약품 1억 6천만 원어치 불법 판매한 판촉영업자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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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1:27

백옥주사 등 전문의약품 1억 6천만 원어치 불법 판매한 판촉영업자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의약품 판촉영업자 A씨가 병원 납품용 전문의약품을 빼돌려 1억 6천만 원어치를 불법 판매했습니다.

식약처는 범죄 수익 7천만 원에 대해 추징보전을 신청하고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의약품 판촉영업자 A씨가 병원과 도매상에서 전문의약품을 빼돌려 온라인으로 불법 판매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A씨가 약사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하고 수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A씨는 거래처 병원에 납품한다는 명목으로 실제 필요한 수량보다 많은 의약품을 도매상에 발주한 뒤, 일부만 납품하고 나머지를 빼돌리는 수법을 썼습니다. 이렇게 빼돌린 약품은 여성 미용 및 간호사 관련 온라인 카페를 통해 구매자 156명에게 택배나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됐습니다. 범행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1년간 이어졌습니다. 이 기간 A씨가 불법 유통한 전문의약품은 백옥 주사(글루타티온), 신데렐라 주사, 마늘 주사, 태반 주사, 감초 주사 등 100여 종, 총 2293개에 달하며 판매액은 1억 6천만 원 규모로 파악됐습니다. 식약처는 A씨가 얻은 범죄 수익 7천만 원에 대해 검찰에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습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전문 의약품을 오남용할 경우 심폐정지나 의식소실, 호흡곤란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의사 처방을 받아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TV조선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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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14
요즘 한의원에서도 갑자기 글루타치온 수액 이런거 하던데 이렇게 받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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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24
불법투성이 대한민국 꼬라지ㅋㅋ이러니까 한의원에서 전문의약품 다루고 주사이모가 판을 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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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16
불법의약품 불법 시술이 판을 치네요.... 심지어 중국발 울쎄라도 있다던데... 정품인증 꼭 확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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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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