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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 유족에 8천만 원 배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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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2:18

대법,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 유족에 8천만 원 배상 확정

간단 요약

대법원은 2018년 전원합의체 판결 전까지는 소송 제기가 어려웠다고 판단했습니다.

유족들이 2019년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본제철의 배상 책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12일 강제동원 피해자 고(故) 민문식 씨의 유족 5명이 일본제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일본제철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배상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제철은 유족들에게 8천만 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번 판결의 핵심은 소멸시효 판단입니다. 재판부는 2018년 10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일본 기업의 배상 책임을 최종 확정하기 전까지는 피해자들이 현실적으로 권리를 행사하기 어려웠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2019년 4월 제기된 이번 소송은 소멸시효가 완성되지 않았다는 결론입니다. 피해자 민문식 씨는 1942년 일본제철 가마이시제철소로 강제징용됐다가 도주해 1945년 귀국했습니다. 유족들은 강제동원으로 인해 가족 부양 기회를 박탈당하는 등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최근 강제동원 피해 유족들의 승소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일본제철이 다른 피해자 유족에게 약 1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확정됐으며, 지난 3월에는 강제동원 피해 유족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낸 소송의 1심 각하 판결이 대법원에서 취소되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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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15
80억을 받아도 억울한데, 꼴랑 8000만원은 어떻게 나온 숫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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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24
조희대랑 그 꼬붕판사들이 이재명 사건은 1주일 만에 개입하더니 8년 동안 강제노동 피해자분들 돌아가시길 기다렸네. 친일매국노 조희대는 당장 거세시켜서 광화문에 매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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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09
확정되면 뭐하냐. .안 주는데.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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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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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54
팩트체크) 한일기본조약으로 대일청구권은 국제법상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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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11
중국 한나라 수나라 당나라 몽골 청나라 다 청구해서 보상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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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55
일본은 과거사를 진정성있게 사죄하고 뉘우칠것이며 피해를 입힌 주변국가에 상응한 보상을 해야한다.천벌이 두렵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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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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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46
이렇게 한일관계 끝장을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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