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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화재·구급 등 소방 데이터 5종 API 개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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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2:00

소방청, 화재·구급 등 소방 데이터 5종 API 개방 확대

간단 요약

화재·구급 등 5종 데이터를 API로 개방해 민간 활용도를 높입니다.

119 길찾기 등 신규 서비스를 통해 국민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방청이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의 기능을 개선하고 화재·구급·구급상황관리·소방대상물·신고접수 등 주요 데이터 5종을 API 방식으로 개방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국민과 기업, 연구기관은 소방 데이터를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119소방안전 활동상황 대시보드'와 '119생명안전 길찾기' 등 신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됩니다. 개방된 데이터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현행화되었으며, API 서비스는 올해 자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소방청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플랫폼 간 연계를 강화해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플랫폼 이용 편의성도 개선됐습니다. 회원가입 시 기업명 검색만으로 정보를 자동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됐습니다. 이진헌 소방청 소방인공지능융합담당관은 "최신 소방안전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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