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Z세대 구직자를 겨냥해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이색 채용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CJ대한통운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최종 참석자는 24일 개별 안내될 예정입니다.
김정태 CJ대한통운 인사담당은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에 이어 이번에는 러닝과 게임을 결합해 지원자들이 물류 직무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윤철주 FT본부장이 SCM 산업의 미래를 소개하는 'SCM 커리어톡'과 팀 미션, 현직자 멘토링이 진행됩니다.
회사는 채용 접점을 넓히기 위해 9월 1일부터 8일까지 서울대, 한양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등 전국 7개 대학에서 캠퍼스 채용박람회도 이어갑니다. 한편, 최근 열린 물류기술 공모전 '미래기술챌린지 2026'에는 208개 팀, 338명이 참가하며 인재 확보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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