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DGIST

#AI 유방 초음파 로봇

#유방암 조기 진단

#메디칼파크

#AI 기술

DGIST, 103억 규모 'AI 유방 초음파 로봇' 개발…유방암 조기 진단 앞당긴다

logo

뉴스보이

2026.08.12. 08:54

DGIST, 103억 규모 'AI 유방 초음파 로봇' 개발…유방암 조기 진단 앞당긴다

간단 요약

메디칼파크와 DGIST 등이 협력해 검사자 숙련도와 무관한 지능형 유방 초음파 스캐닝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2028년 말까지 총 103억 원을 투입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상용화 직전 단계까지 완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DGIS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유방암 조기 진단을 위한 로봇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번 사업은 메디칼파크가 주관하며, DGIST와 연세대 산학협력단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기술 상용화에 나섭니다. 연구팀은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 진단 결과가 달라지는 기존 초음파 검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US AXBOT'을 개발합니다. 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유재석·박경서 교수가 시스템의 핵심인 AI 에이전트 개발을 주도하며, 표준화된 검사 환경을 구현해 유방암 조기 진단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과제는 지난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2년 6개월간 진행되며, 총 103억 4000만 원(정부 지원금 85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연구팀은 과제 종료 시점까지 상용화 직전 단계(TRL 7) 수준으로 시스템을 완성해 국내 식약처 제조허가와 미국 FDA 진출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