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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과태료 체납 1조 원 돌파…앞으론 국세청이 직접 독촉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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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04:41

교통 과태료 체납 1조 원 돌파…앞으론 국세청이 직접 독촉 전화

간단 요약

경찰청이 보유한 체납자 전화번호를 국세청이 활용해 직접 납부 독려에 나섭니다.

기존 안내 방식의 낮은 답변율을 개선하고자 약 3,000명의 실태확인원이 투입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작년 말 기준 교통 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조 1447억 원에 달하며, 체납 건수는 1611만 건, 체납자는 255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동안 우편이나 모바일 안내문을 통해 납부를 유도했으나 답변율이 5~7%에 그치며 실효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경찰청은 지난 5월 교통 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납부 독려 업무를 국세청에 위탁했습니다. 감사원은 경찰청이 위탁 협약서에 전화번호를 명시할 경우 국세청이 이를 넘겨받아 징수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는 사전 컨설팅 결과를 회신하며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7월 전국 세무서에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설치하고, 실태확인원으로 일할 기간제근로자 약 3000명을 채용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체납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거나 방문하여 납부를 독려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번 조치는 임광현 국세청장이 추진 중인 국세외수입 징수 일원화 정책의 일환입니다. 국세청은 각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과태료와 과징금 등을 통합 징수함으로써 체납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스쿠프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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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00
안내도 연락안하고 배째라 되는 거였으면 아무도 안냈죠... 다른 세금도 아니고 교통과태료는 분명 본인 과실인데 얼른 연락해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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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0:33
왜 두달지나서 통보하는데 걸리는 즉시 통보해야지 사람 약올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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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11
깜빡이 안 켜는 것들 다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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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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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08
벌금 뜯어내서 거덜낸 예산 매꾸려는 속내가... 제한 속도 계속 내리고 구간단속도 점점 늘어남. 점점 모든게 불편해진다. 계엄이고 나발이고 모르겠고, 국민들을 진짜로 살기 힘들게 만드는건 좌파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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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2:15
보이스피싱 국세청사칭전화 날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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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18
매년 새로운 법을 수백개씩 계속 만들어서. 모든 것에 과태료,벌금 조항을 만드니. 사는게 점점 피곤해지는 대한민국. 법과 규정을 끝도 없이 만들기만 하면, 나중엔 숨쉬는것도 세금이 붙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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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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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03
지나치다 지지율 폭락하는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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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40
국민세금에 빨대꽃고잇는것들부터 제대로 단속하고 과태료 내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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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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