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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공사 수주 대가로 1억 주고받은 전·현직 주지, 법정서 엇갈린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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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1:55

금산사 공사 수주 대가로 1억 주고받은 전·현직 주지, 법정서 엇갈린 진술

간단 요약

금산사 공사 수주를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전·현직 주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첫 공판에서 전직 주지는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나, 현직 주지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장낙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금산사 전직 주지 A씨와 현직 주지 B씨의 입장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이들은 사찰 공사 수주를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배임증재배임수재)로 기소되었습니다. 전직 주지 A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반면 현직 주지 B씨는 "부정청탁이 아니었으며 배임수재의 고의도 없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회삿돈 2억 7천여만 원을 빼돌려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A씨가 이사장으로 있던 군산 요양원의 불법 도청 의혹 수사 과정에서 불거졌습니다. 금산사는 후백제 견훤이 감금되었던 곳이자 국보 제62호 미륵전이 있는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이들에 대한 다음 재판은 9월 30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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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29
스님들이 친인척 명의로 가짜 회사를 차려 국고보조금을 가로챘다고 그런 일은 조폭들이 많이 하는데 스님들이 그럼 안되는데 스님들 부처님이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지는 않았을건데 실망입니다 더구나 지주스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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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17
저러니 중놈들 소리를 듣지, 돈이 그리 좋으면 장사하지 뭐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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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13
스님은 무슨 중도 아까운 인간들이다.. 이게 현 대한민국 불교의 민낯 같아서 참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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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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