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국내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라오스에 진출했습니다. 12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콕콕 메가몰 빠뚜사이’ 1층에 1호점을 열고 동남아시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냅니다. 이번 진출로 파리바게뜨는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에 이어 동남아시아 7개국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라오스 1호점은 약 360㎡ 규모에 72석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 형태로 운영됩니다. 앞서 파리바게뜨는 2024년 라오스 코라오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진출을 준비해왔습니다. 현지에서는 ‘무상킹 두리안 롤케이크’와 같은 특화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섭니다.
허진수 파리바게뜨 부회장은 “이번 라오스 진출은 동남아시아 사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글로벌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파트너사인 코라오 그룹 계열 그랜드뷰 프로퍼티의 자카퐁 왕타판 CEO 역시 “파리바게뜨를 라오스에 처음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파리바게뜨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중국, 몽골 등 전 세계 13개국에서 736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향후 북미 시장 확장을 위해 2030년까지 1000개 매장을 확보하고, 2029년에는 미국 텍사스에 대규모 제빵 공장을 완공해 북미 전역을 아우르는 생산·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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