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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기다린 신혼희망타운 분양가 48% 급등…당첨자들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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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07:41

5년 기다린 신혼희망타운 분양가 48% 급등…당첨자들 '날벼락'

간단 요약

2021년 사전청약 당시보다 분양가가 48% 급등하며 신혼부부들의 부담이 커졌습니다.

사업 지연으로 입주가 4년 7개월 미뤄진 가운데 대출 규제까지 겹쳐 당첨자들이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한 공공주택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장기간의 사업 지연과 분양가 급등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2021년 사전청약 당시 제시된 추정분양가보다 본청약 분양가가 40% 넘게 오른 단지가 잇따르면서 수년간 내 집 마련을 기다려온 당첨자들의 자금 조달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인 성남복정2지구 A1블록 신혼희망타운 전용면적 55㎡의 경우, 2021년 사전청약 당시 추정분양가는 5억3840만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12일 공개된 본청약 분양가는 7억9831만원으로 책정되어 약 48%나 상승했습니다. 입주 예정 시기 역시 당초 2025년 10월에서 2030년 5월로 4년 7개월이나 연기되었습니다. LH 측은 분양가 상승의 원인으로 시유지 보상과 민원 대응, 설계 변경, 공사 기간 증가 등을 꼽았습니다. 실제로 성남복정2지구의 총사업비는 4895억원에서 7688억원으로 2793억원(57.1%)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H는 추가 지연 기간의 상승분을 분양가에 전가하지 않았다고 설명하지만, 당첨자들은 여전히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금융 환경 변화도 당첨자들의 부담을 가중하고 있습니다. 마곡17단지 등 일부 단지에서는 사전청약 당시 안내받았던 LTV 80% 대출 조건이 현행 규제에 따라 60%로 축소되고 방공제까지 적용되면서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편, 문재인 정부에서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해 도입했던 사전청약 제도는 본청약 지연과 분양가 논란이 이어지면서 윤석열 정부 들어 2024년 5월 신규 시행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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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1:13
등기치는 순간 몇억 차익인데 뭔소리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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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2:36
2021년 사전청약이면 또 그 ㅁ씨 작품이군..ㅋㅋㅋ 너네가 뽑은 탓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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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2:10
등기치기전까지 오르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 본공고대로 되면 좋겠지만 올라가는건 어쩔 수 없음 이건 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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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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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26
애초에 문재인이 잘못한거다. 주택 가격 오르고 공급도 못하니 이상한 사전 청약 이란거 만들어 놓고 싸게 분양하는것 처럼 언론 플레이 한 다음 나 몰라라 하는거 아닌가? 몇년 지나면 당연히 가격은 예측 어렵다. 좌파 정권만 들어서면 국민 민생 대혼란..그럼에도 10만원 현금 살포하면 박수치고 좋아하는 개돼지들 때문에 나라에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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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56
이나라는 망해야된다 개정책으로 꼬라지나부리는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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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04
이제 시작이네...부동산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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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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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2:50
25만원 준다꼬 헤벌쭉하며 민주주의 내팽겨치고 1찍했으면 이정도는 받아들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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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2:16
우리 양산 이니 싼똥이 아직도 냄새를 풍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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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1:34
부동산 폭등 주범 이재명정권 타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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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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