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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8월 말 운영 종료…9월부터 '모두의카드'로 전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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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1:17

기후동행카드 8월 말 운영 종료…9월부터 '모두의카드'로 전환하세요

간단 요약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8월 말 종료하고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로 전환을 추진합니다.

기존 카드를 반납하면 4,000원 상당의 실물카드 교환이나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다음 달 1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사전 전환 유도에 나섰습니다. 지난 6월 17일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일원화 계획이 발표된 이후,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6월 29일 기준 약 90만 명이었던 30일권 이용자는 8월 10일 약 53만 명으로 40일 만에 40.9%가량 줄었습니다. 기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카드별 전환 기한도 명시됐습니다.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고,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자동 전환됩니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서울역, 잠실, 사당 등 이용객이 많은 주요 지하철역 12곳에 현장 홍보 부스를 운영합니다. 이곳에서는 카드 전환 안내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앱 설치 지원이 이뤄집니다. 특히 사용을 마친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하면 4,000원 상당의 실물카드를 무상으로 교환해주거나 커피·편의점 쿠폰을 지급하는 보상 행사도 진행됩니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시민들이 교통비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카드 전환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9월까지는 고유가 대책에 따른 반값 할인이 적용되어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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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19
오세후니 빨리 내려오고 서울시장 다시 뽑아야 서울시정책이 제대로 될텐데~ 세금낭비하게 한 사람들 벌금내게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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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2 03:59
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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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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