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웬디 커틀러

#한미 FTA

#공급망

#미국

#대한민국

웬디 커틀러 전 USTR 부대표 "한미, 개별 통상 갈등 넘어 전략적 협력 집중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8.12. 05:24

웬디 커틀러 전 USTR 부대표 "한미, 개별 통상 갈등 넘어 전략적 협력 집중해야"

간단 요약

웬디 커틀러 전 USTR 부대표는 한미 양국이 개별 통상 현안에 매몰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급망 재건 등 전략적 협력을 통해 동맹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제언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이끌었던 웬디 커틀러 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가 한미 관계의 미래를 위해 개별 통상 갈등을 넘어선 전략적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근 양국 사이에 형성된 난기류가 동맹의 본질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무역의 무기화와 기술 경쟁 속에서 양국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한국은 미국의 산업 재건을 뒷받침하는 핵심 파트너입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의 대미 투자 잔액은 900억 달러를 넘어 10년 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고려아연의 테네시주 핵심 광물 제련소와 현대제철의 루이지애나주 저탄소 제철소 건설 계획은 한국 기업이 미국의 공급망 재건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커틀러 부회장은 2만 8천500명의 미군이 주둔하는 안보 동맹이자 공급망 재건의 핵심 투자국인 한국의 중요성을 재차 부각했습니다. 과거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당시의 갈등을 추가 안전장치 마련으로 극복했던 사례처럼, 현재의 통상 이견도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13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3:25
미국놈들도 별 것 아니네. 그거 몇푼 받아 먹고 없는 것도 과장해서 저런 짓을 하고 있으니. 우리가 알고 알고 있던 미국은 더이상 아닌것 같다. 그저 광화문에서 성조기 들고 용돈이나 버는 노인들에게나 지지 받겠다.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8.12 03:41
퇴직금 떼어먹고 산재도 막아 번 돈 미국놈 뇌물주고 비싼 로펌 고용해서 처벌 면할 수는 있어도 국민 분노는 막을 수 없을 거다.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8.12 03:25
친미파로 신분세탁한 2찍이 친일파 매국노기업 쿠팡 비호감
thumb-up
8
thumb-down
1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0:50
언넝 입금하라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