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워킹맘

#여름방학

#간호사

#퇴사

#초등학교 1학년

방학에도 학원 뺑뺑이 도는 초1 자녀 둔 워킹맘의 퇴사 고민

logo

뉴스보이

2026.08.12. 07:54

방학에도 학원 뺑뺑이 도는 초1 자녀 둔 워킹맘의 퇴사 고민

간단 요약

여름방학에도 돌봄교실과 학원을 전전하며 늦게 귀가하는 아이를 보며 엄마의 마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간호사로 일하는 A씨는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워킹맘 A씨가 여름방학 중 겪는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A씨는 아이가 방학에도 돌봄교실과 학원을 오가며 오후 6시가 되어서야 귀가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아이만 생각하면 당장 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A씨는 만 7세인 아이가 학원 버스를 기다리며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개미와 공벌레를 구경한다고 답했다는 일화를 전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아직 자연 속에서 뛰어놀아야 할 나이의 아이를 보며 간호사인 A씨는 자신의 욕심 때문에 아이가 희생하는 것은 아닌지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부는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퇴사를 지지하는 반면, 간호사라는 직업적 특성을 고려해 경력을 유지하며 버티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조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2:44
공벌래 개미 애들 다 좋아하는데;
thumb-up
67
thumb-down
4
best 2
2026.8.11 23:18
엄마 집에 있어도 애들은 개미와 공벌레로 놀아.
thumb-up
36
thumb-down
0
best 3
2026.8.11 22:52
개미랑 공볼레랑 놀 시긴 좀 갖자 요즘 애들 멍때리는 시간 없어 너무 불쌍 그나마 여유시간은 다 핸폰 들여다보고 있으니
thumb-up
20
thumb-down
0
문화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3:47
저런시기는 잠깐이야. 애들 금방 큰다. 일하는 엄마 좋아해. 경력단절되면 괜찮은 직장 잡기는 하늘에서 별따기. 저런 생각하는거 보면 그래도 집에 여유는 있는듯...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11 23:38
현실이 저렇지...결국 애 낳고보면 진짜 맞벌이는 아이 입학하고 손빌릴곳없으면 퇴사생각뿐임 초1 그 어린게 혼자 길건너며 왔다갔다하는걸보면 진짜 안스럽고 걱정되긴 함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8.11 23:20
육아휴직은 아꼈다가 애 초1 때 쓰는거다
thumb-up
1
thumb-down
0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1:30
아침에 눈뜨고 이 기사를 보니...나도 일그만두고 애랑 놀고싶다...ㅠㅠ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11 23:41
나도 간호사인데.. 나 같은 경우는 항상 아이들과 함께 있었음.. 병원 경력으로 재택도 했고 아이들 학교 보내고 오전만 일하는 걸 선택하고 방학에는 일을 하지 않았음..오로지 내가 원해서... 다행이 그렇게 일을 하다보니 활동영역이 많아져서 아이들이 많이 자란 지금은 이것저것 할 수 있는것들이 많아졌음... 그저 아이들 하교하는거 반기고 싶어서.. 그래서 선택한거임.. 돈은 적더라도..하지만 후회는 없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1 22:00
음 자식 교육이 백년지계인데 저 나이에 부모님 보며 많이 배울 나이인데 누가 뭐라해도 엄마가 돌봐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