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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규모 GH 상생펀드 5개월 만에 완판…중소기업 금융 부담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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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0:42

300억 규모 GH 상생펀드 5개월 만에 완판…중소기업 금융 부담 덜었다

간단 요약

37개 중소기업이 신청하며 출시 5개월 만에 300억 원 규모의 펀드가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기업당 최대 10억 원 대출과 연 3.05%p 금리 인하 혜택으로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조성한 3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전액 완판됐습니다. 이번 펀드는 GH 산업시설용지를 분양받거나 임대 중인 도내 중소기업 37곳의 신청으로 조기 마감됐습니다. 상생펀드는 GH가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예탁한 자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 금리를 낮춰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기업당 최대 10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연 3.05%p의 금리 인하 혜택을 통해 기업당 연간 최대 3,050만 원의 금융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완판이 현장 기업들의 높은 금융 부담을 방증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지원을 받은 안덕곤 레노소프트 대표는 절감된 금융비용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공공의 자금 운용 수익을 민간의 금융비용 감면으로 환원하는 이번 모델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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