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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여성폭력 2차 피해 예방 위한 집중 홍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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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2:46

성평등가족부, 여성폭력 2차 피해 예방 위한 집중 홍보 나선다

간단 요약

2025년 성폭력 안전실태조사에서 2차 피해 방지 정책이 가장 필요하다는 응답이 45.7%로 나타났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를 반영해 카드뉴스와 웹드라마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여성폭력 피해자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에 나섭니다. 이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만 19~64세 남녀 1만 1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조사 결과, 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2차 피해 방지 정책’을 꼽은 응답이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여성폭력방지기본법2차 피해를 사건 처리와 회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신적·신체적·경제적 피해는 물론, 집단 따돌림, 폭언, 온라인 괴롭힘, 신고를 이유로 한 인사상 불이익까지 폭넓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경숙 성평등부 성평등정책실장은 피해자를 향한 비난과 신상 노출, 악성댓글 등은 우리 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13일 2차 피해 개념을 시작으로 조직의 예방 책무(20일), 예방교육(27일), 사건 처리 절차와 피해자 보호(9월 3일) 등 표준안을 담은 카드뉴스를 매주 공개합니다. 오는 18일에는 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성착취 2차 피해 예방 웹드라마도 SNS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작된 콘텐츠는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교육청 및 공공기관에도 배포되어 사회적 인식 개선에 활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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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00
성폭력 신고 안 한 사람들은 100% 승진했나요? 원래 승진나보다 누락자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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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58
신고하면 진급시켜줘야되는 내부규정 생기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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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54
승진은 경쟁해서 좁은 자리로 올라가는건데 신고해서 승진 안된게 아니고 경쟁에서 밀린거지. 하여튼 사고방식 희한한 사람들 많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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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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