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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금남·뚝도시장에 AI 기반 화재감시 시스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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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1:35

성동구, 금남·뚝도시장에 AI 기반 화재감시 시스템 도입한다

간단 요약

기존 연기감지기의 잦은 오작동을 해결하기 위해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합니다.

시장별 CCTV 70대를 연동해 화재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동구가 조성 60년이 넘은 노후 전통시장인 금남시장과 뚝도시장에 인공지능(AI) 기반 화재감시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AI 영상 분석 전문 기업 씨이랩과 협력해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했습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은 시장 내 설치된 약 70대의 CCTV를 활용합니다. AI가 화재 의심 상황을 포착하면 사고 전후 10초 내외의 영상을 관리자에게 알림톡으로 즉시 전송합니다. 이는 기존 연기감지식 경보 시스템의 잦은 오작동으로 인한 소방 행정력 낭비와 경보 피로도를 개선하기 위한 보완책입니다. 이번 실증 사업은 내년 6월까지 진행됩니다. 성동구는 이미 금남시장에서 지난 4월부터 자율주행 화재순찰로봇을 운영 중입니다. 해당 로봇은 화재 발생 시 119 자동 신고와 함께 탑재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압까지 시도할 수 있어 전통시장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점포가 밀집한 전통시장은 신속한 감지와 초기 대응이 핵심”이라며 “첨단 기술을 효과적으로 접목해 상인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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