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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대기자금 100조 붕괴…개미들 투자심리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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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6:25

국내 증시 대기자금 100조 붕괴…개미들 투자심리 위축

간단 요약

증시 조정이 이어지면서 투자자예탁금이 6개월 만에 100조 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신용융자 잔액은 30조 원대를 유지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가 우려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증시 조정이 한 달 가까이 지속되면서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이 약 6개월 만에 100조 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1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97조 928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예탁금은 줄었지만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30조 387억 원을 기록하며 30조 원대를 유지했습니다. 증시 거래 활력도 떨어져 이달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24조 8215억 원에 머물렀습니다. 전문가들은 시장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조정이 수급 불균형의 영향이 크다고 진단했고, 김재승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순매수 여부가 지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예탁금이 여전히 높은 수준임을 강조했습니다. 또 다른 대기 자금인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잔고도 한 달간 3조 원 가까이 줄어든 104조 465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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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6:49
외놈들이 적당히 빼 먹었어야지 씨앗도 안 남기고 다 해 처먹었으니 개미들이 투자 할 맛 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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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6:47
주가급등락에 세금폭탄에 정책은 국민이 마루타냐...내놓고 수정하기 바쁘고...대통령은 대국민 대선 근저당 사기나치고...국내투자는 안한다...그리고 더불어근저당 다시는 안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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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16
이재명이 지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주식시장 농간으로 피같은 재산을 탕진한 서민이 한둘이 아닐텐데 그에 대한 책임을 묻는 방법이 선거 밖에 없다고 생각하니 부화가 치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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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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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18
리죄명 어떻하나. 하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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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24
증권회사들은 개미들 돈 얼마나 들어왔나 다보고 거래해서 이윤챙기는데 개미가 이길수가 있나. 외국인은 기업투자목적이 아닌 철저하게 개미들 돈 훑어먹으려 들어온 검머세력이지. 미국시장에선 절대 이렇게 못함. 걸리면 투자금,이익금 환수당하고 사주,CEO,증권담당자 판결떨어지면 1년2년 살고 나오는게 아니라 징역 20년 30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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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21
재매이가 크게 말아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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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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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32
외인,기관넘들이 개미들 돈 다 뜯어갔는데 뭔돈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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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33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으로 신뢰를 잃었지. 정부의 정책의 신뢰도 한몫했고, 외인만 나간게 문제가 아니다. 서학개미도 늘었다. 결국 물들어올 때 유지해야되는데, 너무 어이없는 정책 실패로 시장참여자의 신뢰를 잃어.. 회복이 어려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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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35
개미들이 수십조 털렸는데, 겁나서 하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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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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