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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녀 재산 보던 '생계급여 족쇄' 푼다…2027년부터 단계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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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0:27

부모·자녀 재산 보던 '생계급여 족쇄' 푼다…2027년부터 단계 폐지

간단 요약

2027년 하반기부터 중증장애인 가구를 시작으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단계적으로 폐지됩니다.

정부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인 가구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며 수급 문턱을 낮출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근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합니다. 그동안 부모나 자녀의 소득과 재산이 많다는 이유로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됐던 저소득층의 수급 문턱이 점차 사라질 전망입니다. 구체적인 시행 계획에 따르면 2027년 하반기 중증장애인 가구를 시작으로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됩니다. 이어 2028년부터는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연령대별 순차 폐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앞서 정부는 올해 1월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을 연 소득 1억 3천만 원 초과 또는 일반재산 12억 원 초과로 완화하며 수급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이번 조치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복지 사각지대를 근본적으로 줄이겠다는 취지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기준 중위소득 반영 비율을 단계적으로 상향해 생계 지원을 강화합니다. 또한 근로 능력이 있는 수급자에게는 맞춤형 자활 프로그램과 창업 지원을 제공해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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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5:19
위장으로 엄청 타먹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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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56
부모과 자식 서류적으로 남으로 할수있게 하세요 더이상 혈연에 집중하다가는 한국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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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5:36
기초수급자 정책은 없애야 하는게 맞다ᆢ동네 기초수급자들보면 돈받아 소주 사처먹고 지나가는사람한테 시비나 걸고ᆢ그런거 보면 진짜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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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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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2:09
가짜 복지 수령자, 고위공직자 업무 빙자 해외여행 및 법인카드 개인용도로 흥청망청 쓰는 것 등등 국민세금 줄줄새는 것 부터 막고 세금 걷어 들여야 되는 것 아닌 가? 돈 쓸생각하기전에 안 나갈곳에 나가는 세금 부터 막고 복지 정책을 논 하라. 세금 내는 사람들 잘 살아서 부담없이 내는 사람 얼마나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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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2:30
복지를 늘리는거는 좋은데 그돈은 누가 부담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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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26
노인들이 생계급여를 죽을때까정 받아먹을려고 자식들에게 재산을 몽땅 물려주는경우가 생긴다 이럴경우는 족쇄를 채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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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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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20
속도를 내어 없애야할 법이다. 자녀 취업도 막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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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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