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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 참여 서울 학생 100명, 뒤늦은 독립유공자 포상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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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7:38

광주학생독립운동 참여 서울 학생 100명, 뒤늦은 독립유공자 포상 신청

간단 요약

1929년 항일 시위에 참여했으나 서훈을 받지 못한 서울지역 학생 100명의 명예 회복이 추진됩니다.

기념회관은 사료 교차 검증을 거쳐 국가보훈부에 포상을 신청했으며, 향후 추가 발굴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29년 광주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했던 학생독립운동에 참여하고도 그동안 서훈을 받지 못했던 학생 100명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산하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지난 11일 국가보훈부에 이들에 대한 독립유공자 포상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포상 신청 대상은 당시 항일 시위 확산에 참여한 공적이 입증된 서울지역 17개 학교 소속 학생 100명입니다. 성별로는 남학생 66명, 여학생 34명이 포함됐습니다. 기념회관 측은 일제 감시 대상 인물카드와 판결문, 수형기록, 학적부 등 다양한 사료를 교차 검증하고 기존 포상자 명단과 대조해 서훈 누락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김수정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은 이번 신청을 통해 미서훈 학생독립운동가들의 공적이 새롭게 조명되기를 바란다며, 전국 단위의 서훈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념회관은 오는 2027년 상반기 중 2차로 500명을 추가 선별해 포상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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