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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종합특검 휴대전화 반환 거부에 법적 불복… 준항고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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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6:39

원희룡, 종합특검 휴대전화 반환 거부에 법적 불복… 준항고 제기

간단 요약

원 전 장관 측은 특검이 압수물 반환 기한을 넘겼다며 법원에 준항고를 냈습니다.

특검은 피의자 측 사정으로 포렌식이 지연된 만큼 정당한 절차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의 휴대전화 압수물 반환 거부 처분에 불복해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에 준항고를 제기했습니다. 원 전 장관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는 중입니다. 특검팀은 지난 7월 15일 원 전 장관의 신체와 차량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를 확보했습니다. 당시 원 전 장관 측으로부터 비밀번호를 제공받지 못한 특검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통해 잠금을 해제한 뒤, 같은 달 28일 포렌식 선별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김지미 특별검사보는 브리핑을 통해 원 전 장관 측이 포렌식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검 측은 영장에 명시된 10일 이내 반환 규정에 대해, 피의자와 변호인 사정으로 포렌식이 연기된 것은 영장상 '특별한 사정'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반환 거부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노선 종점이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서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의 땅이 있는 강상면으로 변경됐다는 내용입니다. 이번 준항고 제기로 이미 복제본을 확보한 상태에서 원본 휴대전화 반환을 거부하는 것이 법적으로 정당한지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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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8:06
정치인으로 인생은 똥통에 처박은. 거니견 백지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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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9:42
희룡아. 너도 한동훈이 처럼 비밀번호 24자리 걸어놓지 그랬냐. 그런거는 한동훈이한테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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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9:42
부동산 시장을 공산화 시킨 원흉이다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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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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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9:31
원희룡은 사업 변경 하면 수사 받을수 있다며.. 원안 대로 하라고 지시 했다는 증언 까지 나왔는데... 종합특검은 어떻게든 프레임 씌워서.. 또한명의 야권 유력 인사 제거 하려는 좌파 정권의 비겁함에 치가 떨림....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니들의 목을 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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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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