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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면 재구축…4차례 신고에도 막지 못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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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8:16

천안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면 재구축…4차례 신고에도 막지 못한 비극

간단 요약

4차례의 학대 신고에도 불구하고 사망한 11세 아동 사건을 계기로 천안시가 대응체계를 전면 재구축합니다.

현장 분리되지 않은 위험 아동을 위한 72시간 집중 안전 확인제와 제3자 양육 가정 특별관리를 도입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지난 5일 고열과 의식 저하 증상을 보이다 끝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교회 목사와 외조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해 수사 중입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사건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건은 사전에 막을 기회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피해 아동은 2021년 12월 방임 신고를 시작으로 올해 3월과 8월 등 총 4차례에 걸쳐 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됐으나, 적절한 분리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비극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천안시는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전면 재구축합니다. 현장에서 즉시 분리되지 않은 위험 의심 아동은 '72시간 집중 안전 확인제'를 통해 24시간 이내 1차, 72시간 이내 2차 점검을 거쳐 경찰과 분리 여부를 재논의합니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제3자 양육 가정과 재학대 우려 아동은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월 1회 합동 점검 회의를 엽니다. 또한 천안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홈스쿨링 아동의 소재를 분기별로 확인하고, 올해 안으로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증원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9:56
그동내.죽고나서,헛소리안하기....철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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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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