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터넷전문은행

#가계대출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대출 문턱 높아진 시중은행…금리 더 비싼 인뱅에 '오픈런' 줄섰다

logo

뉴스보이

2026.08.12. 18:21

대출 문턱 높아진 시중은행…금리 더 비싼 인뱅에 '오픈런' 줄섰다

간단 요약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이 연간 목표치를 이미 초과하며 대출 한도를 대폭 축소했습니다.

금리가 더 높은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차주들이 몰리며 새벽부터 대출 오픈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은 6조 3821억 원으로, 금융당국에 제출한 연간 목표액 4조 3363억 원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대출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지난 11일 기준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18조 4890억 원으로 7월 말 대비 5479억 원 증가하며 가계부채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시중은행들은 전방위적인 대출 옥죄기에 나섰습니다. KB국민은행은 주담대 한도를 6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낮췄고, 신한은행은 대출 모집인을 통한 신규 접수를 중단했습니다. 하나은행은 변동금리 주담대 취급을 한시적으로 막았으며, 우리은행은 영업점별 월 신규 취급 한도를 10억 원으로 축소했습니다. NH농협은행과 IBK기업은행 역시 대출 모집인 채널을 닫거나 우대금리를 깎는 방식으로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대출받기가 어려워지자 차주들은 금리가 더 높은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지난 6월 기준 인터넷전문은행의 주담대 평균 금리는 연 4.63%로 시중은행 평균인 4.498%보다 높지만, 대출 가능 여부가 우선시되면서 카카오뱅크 등에서는 오전 6시 접수 시작 10분 만에 한도가 소진되는 '오픈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실수요자 보호를 위해 잔금대출가계대출 총량 관리에서 제외하는 보완책을 검토 중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지 않아 현장의 혼란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4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3:47
2년 후 두고보자 서민들을 고통속으로만든 너네들
thumb-up
33
thumb-down
2
best 2
2026.8.11 23:58
국민이 집을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 나라
thumb-up
15
thumb-down
2
best 3
2026.8.12 00:25
지방에 2~3억 짜리 썩은 구축 아파트도 디딤돌대출 다 막고 일반 주담대 다 막고 해서 내집마련을 못한다 ㅋㅋㅋ 써글것들아.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한강 보이는 30억짜리 집 사겠다는것도 아니고 광역시 외곽에 출퇴근 1~2시간 걸리는 집이라도 하나 사보겠다는것도 전부 비웃으며 규제 때리는데 어떻게 니들을 지지하고 응원하냐?
thumb-up
13
thumb-down
0
국민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2:28
자유경제체제의 나라에서 대출이 선착 순이고 금액이 제한적인 말도 안되는 상황. 이게 나라냐?
thumb-up
744
thumb-down
11
best 2
2026.8.11 22:37
민주당과 이재명 영원히 아웃
thumb-up
396
thumb-down
3
best 3
2026.8.11 22:32
법과 제도는 간단명료해야 지키고 이행하기 쉽다. 지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법과 제도를 만들지 마라. 피곤하다
thumb-up
203
thumb-down
0
SBS
17개의 댓글
best 1
2026.8.11 22:30
이게 머하는짓거린지🤫
thumb-up
47
thumb-down
2
best 2
2026.8.11 22:48
부동산 개망해. 주식 완전망해. 경제도 아작 수준이고 근데 아직도 지지율이 40%가 넘는건 도대체 얼마나 더 망해야 국민들이 정신 차릴려나?
thumb-up
40
thumb-down
3
best 3
2026.8.11 23:00
재건축, 재개발 등 주택공급 대선공약 조차도 손바닥 뒤집 듯 역발상으로 집을 팔지도 사지도 임대하지도 못하게 한 대통령… 임차인를 포함한 모든 국민을 불편하게 만들고 괴롭히는 대통령… 경기도를 파탄내더니 이젠 대한민국을 파탄내려 하고 있는 듯하다……
thumb-up
2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