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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인 국교위원장 '수능 서·논술형 도입해도 사교육 부담 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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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07:56

차정인 국교위원장 '수능 서·논술형 도입해도 사교육 부담 늘지 않을 것'

간단 요약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을 앞두고 사교육 유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차 위원장은 공교육과 독서만으로 충분하다며 사교육 확대를 일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더라도 사교육 부담이 늘지 않을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현재 국가교육위원회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전 과목 절대평가, 내신 서·논술형 평가 문항 확대 등을 골자로 한 대입 제도 개편안 마련에 착수한 상태다. 차 위원장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논술형 평가 도입에 따른 사교육 확대 가능성을 묻는 질의에 반박했다. 그는 “시험의 기술적인 요소는 공교육에서 충분히 익힐 수 있다”며 “학생들은 폭넓게 독서해두는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시험 기술을 익히기 위해 학원에 갈 필요가 없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채점 공정성 논란에 대해서도 “10년 전 일본과 지금 대한민국의 AI 발달 상황은 완전히 다르다”며 시스템 확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치권과 과거 연구 결과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은 과거 수능 등급제 도입 당시 내신·수능·논술을 동시에 준비해야 했던 ‘죽음의 트라이앵글’을 거론하며 “정부는 교육정책을 바꿀 권한은 있지만 학생들의 인생을 실험할 권한은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난해와 2004년 국교위가 발주한 연구용역 보고서들 역시 서·논술형 평가 도입이 사교육을 조장할 수 있으며 현실성이 낮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대입 제도 개편 작업을 이어간다. 오는 10월 개편안 시안을 마련한 뒤 국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내년 3월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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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02
말같지도 않은 소리. 투표로 정하자. 정치인 몇명의 성과 한 줄 추가를 위해 인륜지대사를 망칠 순 없다. 다 망치면서 유능한척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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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20
국민의 분노를 감당할 자신이 있으면 추진 시키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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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12
하아...50년째 같은 헛소리하고 있네 ㅋㅋㅋ 제정신 박힌 한국사람 누가 믿냐 이런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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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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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1:02
뇌수터졌냐ㅋㅋ 가령 ai가 학생a를 전국 1등이라 채점하고 학생b를 전국 2등이라고 채점해놨다 치자. 이 답지를 전국민이 읽어 봤을때 전국민이 학생a의 시험지가 더 잘쓴 답안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냐? 여기서 학생b가 a보다 더 잘한거 같다는 의견이 있을때 학생b가 이의제기 하면 뭐라 답할거냐? ai 핑계대고 도망갈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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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9:21
그만해라. 사교육 공급자들이 힘들건 알겠지만, 물가.금리로 학부모도 힘들다. 전국 1등부터 꼴찌까지 정답 공개하고, 전국민이 공감되게 채점 가능하다고? 줄소송으로 난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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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2:52
교육 만큼은 함부로 건드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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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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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2:04
차정인이 누구냐면 -- 부산대 총장 시절 조국 딸 조민 부산 의전원 부정입학 부정장학금 유급과 관련 쉴드 엄청해주며 보호해 주려고 했던 인간이다 -- 이런 인간이 국가교육위원장이란 사실이 개탄 스럽다 -- 이 인간의 수능 논술 발언으로 향후 논술 학원이 대박 나겠구나 생각된다 -- 차정인 !! 독서 많이 하면 충분한게 아니고 수험생들이 독서까지 더 많이 해야 하는 수험생들 부담이 하나 더 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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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03
어처구니가 없다 정말. 최악의 악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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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47
왜 저러는거지? 뭘 받아쳐먹었길래 그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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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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