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글로비스

#한국도로공사

#화물차 기사

#안전 캠페인

현대글로비스,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1만 5천 명 화물차 기사 안전 챙긴다

logo

뉴스보이

2026.08.13. 08:52

현대글로비스,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1만 5천 명 화물차 기사 안전 챙긴다

간단 요약

11월까지 전국 20여 개 거점에서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안전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전용품 배포와 건강 검진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사고 예방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차그룹 통합물류 기업 현대글로비스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지원합니다. 오는 11월까지 전국 20여 개 거점에서 총 30회에 걸쳐 약 1만 5000명의 화물차 기사를 대상으로 '화물차 기사님 안전을 드림'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전문 의료인이 상주해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합니다. 또한 졸음 예방을 위한 산소캔과 생수 등을 비치하고, 현대글로비스가 독자 개발한 250g 초경량 특화 안전모를 보급해 물류 현장의 안전 인프라를 개선합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021년부터 협력사에 자동차 운반 트럭 측면 안전지지대 설치를 무상 지원하는 등 안전 경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산업현장 안전예방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물류 현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