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독립운동가

#서경덕

#스레드

#광복절

#김구

광복절 앞두고 SNS서 독립운동가 조롱 확산…김구·안중근까지 폄훼

logo

뉴스보이

2026.08.13. 09:25

광복절 앞두고 SNS서 독립운동가 조롱 확산…김구·안중근까지 폄훼

간단 요약

광복절을 이틀 앞두고 스레드 등 SNS에서 독립운동가를 비하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와 논란입니다.

서경덕 교수는 플랫폼의 적극적인 모니터링 강화와 누리꾼들의 신고를 통해 악성 콘텐츠를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복절을 이틀 앞둔 시점에서 소셜미디어 '스레드'를 중심으로 독립운동가를 모욕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누리꾼들의 제보를 통해 확인한 결과, 독립운동가에 대한 욕설과 조롱은 물론 사실과 다른 왜곡된 정보가 다수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김구 선생을 '살인 및 약탈 범죄 전과자'로, 안중근 의사를 '일본 제국주의의 원흉이자 살인범'으로 묘사하는 등 심각한 수준의 비하가 담겼습니다. 유관순 열사에 대해서는 '업적 없음'이라 적거나 친일파 이완용과 엮어 희화화하는 등 독립운동가의 업적을 순위로 매기는 행태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서 교수는 스레드와 같은 텍스트 중심 플랫폼뿐만 아니라 틱톡 등 영상 플랫폼에서도 조롱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플랫폼 측에 적극적인 모니터링 강화를 촉구하는 한편, 누리꾼들에게도 악성 콘텐츠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해 게시물 노출을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5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0:04
김구는 우리가 아는 그런 독립유공자뿐 아닌 6.25 침략을 알면서 숨긴 역사의 죄도 있다. 역사를 외곡하는 지금의 현실 누가 만드는가? 이승만 대통령을 욕하는 이상한 역사 잘못된것이다. 이것을 보면 5.18 유공자도 명확히 밝혀야한다 5.18과 무관한 범죄자가 유공자가 되어 있다 그것은 역사를 왜곡한것이다.
thumb-up
93
thumb-down
28
best 2
2026.8.13 00:00
김구는 백범일지에 본인이 테러리스트라고했었지
thumb-up
35
thumb-down
11
best 3
2026.8.13 00:17
김구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너무 과대평가됐지
thumb-up
28
thumb-down
9
뉴시스
1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0:55
한심한 것들~~~ 독립군을 욕할 시간에 그 분들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는 더불어가진당을 욕해라!!!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8.13 00:53
미치는 것도 자유고 미친걸 널리 알리는 것도 자유다. 이걸 막는 순간 경계가 모호해지고 좌익들이 원하는 입틀막 파쇼국가가 되는거다.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8.13 01:07
맞는 말이긴한데 이분 역사학교수여 일제치하 역사 전공인가 독도문제에 민감하던데 인천 거꾸로 태극기는 그럴수도 있다고하고 처변불경에 대해서도 한말씀 부탁합니다.
thumb-up
2
thumb-down
1
강원도민일보
10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0:27
다 잡아서 처벌해야함.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8.13 00:30
그들이 우리 나라를 지키지 않았다면 니들은 태어나지도 못했어..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8.13 01:09
김구가 살인을 저지른건 사실 아니야? 일본 민간인을 때려죽였다던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