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양군

#환경미화원

#직장 내 괴롭힘

#항소심

계엄령 놀이 등 환경미화원 상습 괴롭힌 전 양양군 공무원 오늘 2심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8.13. 09:25

계엄령 놀이 등 환경미화원 상습 괴롭힌 전 양양군 공무원 오늘 2심 선고

간단 요약

가해자는 20대 환경미화원 3명을 상대로 60차례의 폭행과 강요 등 끔찍한 갑질을 일삼았습니다.

피해자들은 합의 의사가 없음을 밝히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어 재판부의 최종 판단에 이목이 쏠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8월 13일 오후 2시, 춘천지법 강릉지원 형사1부는 전 양양군 7급 운전직 공무원 A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엽니다. A씨는 자신이 지휘하던 20대 환경미화원 3명을 상대로 상습적인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강요 60회, 폭행 60회, 협박 10회, 모욕 7회를 저질렀습니다. 피해자들을 엎드리게 한 뒤 밟는 '멍석말이'와 '계엄령 놀이'를 강요하고, 빨간 속옷 착용이나 주식 매수를 강요하는 등 인격 모독을 일삼았습니다. 심지어 쓰레기 수거 차량 운전 중 핸들을 놓는 위험한 행동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으나, 검찰은 죄질이 불량하다며 1심과 동일하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별도의 행정 절차를 통해 A씨는 이미 파면 처분을 받았으며, 강원도 소청심사위원회에서도 기각되어 해당 처분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들은 합의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엄중한 처벌을 거듭 탄원하고 있어, 이번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8.12 22:59
강원도에서 쓰레기 분리 수거를 하셨네요... 잘했어요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8.12 23:06
일부공무원들...진짜 정신들 차려야 함..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13 00:49
많이 나왔네 경상도는 비행기문연 테러범도 집유 경상도 방화범도 집유더만
thumb-up
0
thumb-down
0
국제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1:06
반성문쓴다고 형량을 줄이면 않돼지 저런거는 최하 징역5년 이어야 맞을듣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