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위

#관리재정수지

#중앙정부 채무

#국고채

#세수

#기획예산처

상반기 나라살림 적자 84조 4000억…세수 개선에 3년 만에 최소폭

logo

뉴스보이

2026.08.13. 10:27

상반기 나라살림 적자 84조 4000억…세수 개선에 3년 만에 최소폭

간단 요약

총수입이 381조 9000억 원으로 늘어나며 재정 적자 폭이 지난해보다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중앙정부 채무는 지난해 말 대비 70조 3000억 원 증가한 1338조 5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8월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실질적인 나라살림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84조 40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3년 이후 가장 작은 적자 규모입니다. 상반기 총수입은 381조 9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조 3000억 원 증가했고, 총지출은 36조 6000억 원 늘어난 425조 8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세수 호조가 재정 적자 폭을 줄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재정건전성 지표인 중앙정부 채무는 6월 말 기준 1338조 500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6조 8000억 원 줄어든 수치지만, 지난해 말 1268조 1000억 원과 비교하면 70조 3000억 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한편, 7월 국고채 발행 규모는 17조 원이며,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발행량은 연간 총 발행 한도의 63.1%인 141조 10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26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1:48
안좋은건만 빼고 보도하네, 돈 뿌리고 부채만 수억조에, 레버리지 도박으로 국민들 파산율도 늘어나는구마
thumb-up
71
thumb-down
17
best 2
2026.8.13 01:51
정치인들이 나랏돈을 너무 함부로 써서 그럽니다. 왜 세금으로 여행다니는겁니까?관행이 어딨어요? 그 죄들을 다 어떻게 받으실려고들 그러십니까?공무원은 너무 많이 늘었고 재정이 바닥날수 밖에 없죠.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8.13 01:49
이런것두 기사냐구? 나라빚을 갚아야지. 내건보료는 또 졸라 오르던데~~~
thumb-up
11
thumb-down
1
조세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1:11
그렇게 뿌려데더니 적자안나는게 이상하지.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8.13 01:19
이런 상황이 되면 정부지출을 줄이는게 맞는건데 증세를 한다는게 한국정치지. 모든걸 시장에 맡기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시장에 대부분 맡기고 방향성만 교정하는게 국가의 역할인데 이 나라는 아직도 만기친람하는 왕정시대에 멈춰있는 것 같다. 왕정국가에서 국민주권국가로 민족 스스로 전환한게아니라 타의에 의해 이룬 성과라 그런가? 혹은 민족 자체가 국민주권에 맞지 않는 성향인가? 어느쪽인지 모르겠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13 01:38
윤대통령이 닦은 반도체 방산 조선 AI 원전 산업 호황 실적 / 임기 시작하자마자 올려버린 거래세 / 부동산 규제로 꺼억세 / 소득이 올라서 세금이 늘었다 하지만 실제로 작년부터 조세 개편하면서 각종 세금이 올라가 떼버리는 것들 ㅋㅋㅋㅋㅋ 이 상황속에서 적자라니 대단하네, 기업 삥뜯은게 다인데 추경하려 하고 무리한 세금 뿌리기에 돈 찍기 계속 하는데 괜찮을까? 안그래도 외교 전패하고 반도체 AI 마져 휘청하는데
thumb-up
3
thumb-down
1
강원도민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2:35
대재명 ㅈ2찍 일베견들 학살 ㄱ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3 02:35
어준이 방송보고 고성국 방송 보는게 애국이 아니고 세금 많이 내는게 애국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