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사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의 첫 단독 페어인 '2026 하우스 아카이브 홈 디깅 페어'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쌓아온 고객 경험과 취향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더 많은 고객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2026년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됩니다. 전시 규모는 총 670평으로, 지난해 성수동 팝업스토어 대비 2배 이상 커졌습니다. 2022년 450명으로 시작한 라이프집은 3년 만에 회원 수 110만 명, 월간 활성 이용자 수 30만 명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로 성장했습니다.
이번 페어에는 라이프집 회원 30여 명이 직접 만든 물건을 판매하는 테이블 마켓이 운영되며, 가구와 조명,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약 70개 브랜드 기업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전시 공간은 쉼, 창작, 관계, 수집, 탐험 등 5개 테마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이 나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전시장 곳곳에는 LG 스탠바이미2 맥스, 엑스붐 360, 퓨리케어 에어로퍼니처, 틔운 미니 등 LG전자의 주요 제품이 배치되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정재웅 LG전자 고객가치혁신부문장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넘어 팝업스토어와 이번 페어까지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이프집은 그간 성수동 팝업스토어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등 오프라인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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