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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육성 나선다…2030년까지 국가대표 후원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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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0:22

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육성 나선다…2030년까지 국가대표 후원 연장

간단 요약

신규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주 발굴부터 세계 무대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2028년 동계청소년올림픽 대비 트라이아웃 캠프 등 종목 저변 확대에 힘을 쏟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종목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 발굴에 나섭니다. LG는 두 종목의 국가대표팀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LG 퓨처 슬라이드'와 'LG 하키 드림즈'는 각각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협력해 운영됩니다. 특히 2028년 돌로미티 발텔리나 동계청소년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트라이아웃 캠프를 지원하며, 지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해외 지도자를 초청해 중등부 엘리트 골리 대상 선진 기술 전수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LG는 2015년 스켈레톤, 2016년 아이스하키 후원을 시작한 이래 종목 성장을 견인해 왔습니다. 그 결과 스켈레톤 등록 선수는 2014년 대비 2배 이상 늘었고,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기존 4개에서 7개로 확대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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