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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들, 주거지역 내 데이터센터 난립 막기 위해 제도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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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09:47

서울 자치구들, 주거지역 내 데이터센터 난립 막기 위해 제도 개선 나선다

간단 요약

서울시 자치구들이 주거지역 내 데이터센터 난립을 막기 위해 건축심의 의무화 등 제도 개선을 공동 추진합니다.

전력 수급 부족과 주민 우려를 고려해 자치구 차원의 건축 허가권 강화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 자치구들이 주거지역 내 무분별하게 들어서는 데이터센터를 막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섰습니다. 서울시 구청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정기회의를 열고 데이터센터 건립 제한을 위한 제도 개선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영등포구의 경우 현재 완공 1곳, 공사 중 2곳, 예정 1곳, 심의 접수 4곳 등 총 8곳의 데이터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주거 밀집 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 우려가 크다"며 "전력 및 용수 문제를 고려해 자치구 차원에서 건축 허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조례를 시급히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방송통신시설로 분류되어 제1종 일반주거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별다른 제한 없이 들어설 수 있습니다. 이 규정대로라면 서울 전체 면적의 약 88%가 데이터센터 설치 가능 지역에 해당합니다. 구는 데이터센터가 추가로 들어설 경우 관내 7개 변전소만으로는 전력 공급이 부족해 일반 건축물은 물론 재개발·재건축 사업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앞서 최기찬 금천구청장이 서울시의원 시절 발의한 건축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지난 4월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등 지자체들의 대응 움직임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고양시 등 타 지자체에서도 데이터센터를 별도 용도로 분류해 주거지역 건립을 원천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만큼, 향후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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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18
지역별 차등전기 요금제 어쩌고를 진짜로 하게되면 수도권에 데이터센터 못만들지. 좌파 정권이 국가 시스템을 전부 박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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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22
결국은 지들 집값 오르는데 방해되는건 만들지 말자는 거지??? 원자력발전소 하나 한강변에 만들어 주세여!!! 전기 많이 쓰는 서울시민을 위해 전기 로켓배송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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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35
서울에 가장 시급한것은 주택도 아니고 발전소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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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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