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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노소영 관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 기한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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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5:00

최태원 SK 회장·노소영 관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 기한 만료

간단 요약

양측이 재상고를 포기하면 9440억 원의 재산분할위자료 20억 원 지급 판결이 확정됩니다.

판결이 확정되지 않고 지연될 경우, 최 회장은 연 5%의 지연 이자를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이 중대 기로에 섰습니다. 지난달 서울고법 가사1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 원과 위자료 2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는데, 이에 대한 재상고 기한이 오늘(14일) 만료됩니다. 1988년 결혼해 2017년 이혼 조정 신청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법정 공방은 9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 원이 SK 성장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으며 사건을 파기환송한 바 있습니다. 이번 판결이 확정되면 최 회장은 즉시 거액의 분할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만약 재상고로 판결이 미뤄질 경우, 확정일 다음 날부터 연 5%의 지연 이자가 발생합니다. 이는 1년에 약 472억 원, 하루 약 1억 3000만 원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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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8:09
최태원 양심이 있다면 그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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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7:39
많이받고. 세금도 많이내길. 나라를 위하는 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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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0:55
그냥 분할해서 받는돈 설마 세금. 없다고 안하겠지?? 우리 졸라세금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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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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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02
최회장 첩하나 들였다가 본처한테 1조를 주게됐네. 명예,돈보다는 사랑을 찾아간 최회장~ 상남자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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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0:58
최태원 회장은 재상고 없이 깔끔하게 끝내길 바란다. 그게 본처를 버린 남자의 기본 예의다. 자녀들 양육도 노관장이 다 했다고 들었다. 어짜피 그 사업 종잣돈은 선친과 노통이 사돈을 맺으면서 얻은 자금이다. 당시 유행했던 정경유착 아닌가. 아까울게 없는 돈이다. 신사답게 위자료 건네주길 기대한다. 더 추해지지 말길. 당시 선경우 허접한 카세트 테잎과 교복 생산하는 그저그런 회사였다. 유공도 거의 공짜로 넘겨받은 사실을 전국민들이 알고 있다. 이제 그만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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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0:57
부모들 잘둔 녀석들은 규모가 다르네요! 저 돈은 회사 직원들 고혈의 결과인데, 왜 저들만 분배받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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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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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09
최태원 니 죄 니가 알겄지 재상고 하지말것 동네 챙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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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01
근데 안줬으면 현재 재산에서 분할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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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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