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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집단 퇴정 징계 청구 논란…현직 검사 “징계 근거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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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5. 12:16

수원지검 집단 퇴정 징계 청구 논란…현직 검사 “징계 근거 밝혀야”

간단 요약

법무부가 수원지검 지휘부에 견책 징계를 청구하자 검찰 내부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검의 무혐의 판단이 법무부에서 뒤집힌 이유를 두고 현직 검사가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위증 혐의 재판 당시 수원지검 검사들이 증인 신청 기각에 반발해 집단 퇴정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법정 질서 확립을 위한 엄정한 감찰을 지시하면서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당시 수원지검 형사6부장을 지낸 김현우, 서현욱 검사에게 견책 징계를 청구했습니다. 당시 수원지검 1·2차장 검사는 사직원을 제출한 점 등을 고려해 장관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번 징계는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지난 4월 해당 검사들을 징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던 것과 배치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대검에 사전 보고와 승인을 거치지 않은 점을 들어 비위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공봉숙 서울고검 검사는 검찰 내부망에 글을 올려 징계 의결 근거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공 검사는 이후 위증 혐의 유죄 선고 등을 언급하며 당시 퇴정 조치가 적절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무혐의에서 징계로 판단이 번복된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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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7:36
성호야 너도 감방 간다. 처신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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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22:36
저 사람 사표는 괜히 던져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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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22:34
[한동훈] 이재명 민주당 정권 전부가 달려들었던 '무고의 굿판'이 끝났다습니다. 그동안 저를 증인으로 부르지도 못한 비겁한 국정조사, 공소취소 특검 추진까지 있었지만 그 어느 것도 쌍방울이 북한에 준 돈은 ‘이재명 방북 대가’라는 단순한 진실을 덮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다시 한번 분명히 경고합니다. 법원은 ‘연어 술판’ 같은 거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런데도 기어이 권력으로 자기 재판 없애려고 들면, 민주주의의 적에 대한 결말은 탄핵과 파국뿐입니다. 그 길에 부역하는 사람들도 끝까지 책임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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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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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3:34
증인 신청 전부 기각돼서 법적 절차에 따라 재판부 기피 신청을 했고, 다음 재판부에서 증인 신청이 되어서 유죄까지 나왔으면 잘했다고 칭찬을 해야 정상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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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3:39
이재명은 본인 편 유죄에는 재판 결과 납득 안간다고 공개적으로 까더니, 재판부 기피 신청으로 새 재판부 배정 받는게 재판부를 무시하는 행태라는게 개웃기네 ㅋㅋㅋㅋ 니들 특별 재판부가 제일 사법부 무시하는 행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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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4:34
나라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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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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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4:39
또 공봉숙이가? 허구한날 공무원이 무슨 사담이 이리 많나? 그것도 세칭 친윤검사가 반성은 커녕? 이래서 검사 폐지시켜야 한다는거임. 아니 검사들보다 훨씬 더 엘리트인 행정고시 입법고시 출신 어느 관료가 불만있다고 이렇게 허구한날 대놓고 불만만 터뜨리고 있나? 상상이나 할 수 있나? 뭘 믿고 검사만 이러나? 윤석열 군사반란부터 해서 검사 이 사람들은 세조때 계유년 공신집단마냥 다른 선진국에 유례도 없는 워낙 말도 안되는 검사권력에 취해있다 보니 애초에 무서운게 없는거임. 수사권 남겼으면 차후에는 나라가 망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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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3:44
인민재판장에 끌 려같은데 죄가있고 없고 때려잡겠디는데 뭐가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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