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건희 특검

#경찰청

#국토교통부

#양평고속도로

#공무상 비밀누설

김건희 특검 수사 정보 빼돌려 국토부 과장에 유출한 현직 경찰 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8.16. 23:14

김건희 특검 수사 정보 빼돌려 국토부 과장에 유출한 현직 경찰 기소

간단 요약

현직 경찰관 A씨가 김건희 특검 수사 정보를 국토부 공무원에게 유출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유출된 정보로 증거 인멸을 시도한 국토부 과장과는 고교 및 대학 동문 사이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8월 7일 경찰청 소속 A 경정을 공무상 비밀누설 및 김건희 특검법상 수사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 경정은 김건희 여사 일가 토지가 위치한 양평군 강상면 노선 변경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국토교통부 김 모 과장에게 압수수색 정보를 미리 알려준 혐의를 받습니다. 두 사람은 고교 및 대학 동문 관계로, A 경정으로부터 정보를 전달받은 김 과장은 이를 토대로 압수수색을 예상해 국토부 사무실에서 이메일과 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김 과장은 2022년 3월 인수위 파견 당시 양평고속도로 종점을 강상면으로 변경하도록 검토를 지시했다는 의혹의 핵심 인물입니다.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논란은 예비타당성 조사 당시 양서면이었던 종점이 강상면으로 바뀌며 특혜 의혹이 제기된 사건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당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사업 백지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9개의 댓글
best 1
2026.8.16 13:24
특검 수사의 민낯이 드러났다. 김건희 여사님을 둘러싼 수사가 과연 공정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강압수사 논란 속에서 양평공무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에 이어, 이제는 특검 수사정보가 외부로 흘러간 정황까지 드러났다. 수사기관은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사람을 몰아붙이는 곳이 아니다. 양평공무원이 남긴 것으로 알려진 메모의 내용까지 돌아보면 더욱 참담하다. 혈세로 운영되는 특검이라면 수사 과정의 강압성과 인권침해 의혹부터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라. 니들도 결국책임질 날이 올 것이다.
thumb-up
64
thumb-down
9
best 2
2026.8.16 13:21
객관적 데이터와 주민 편익 중심의 도로 개설 문제를 전형적인 김건희 여사님 일가 특혜 프레임으로 몰아가며 정권 흠집 내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근저당을 통해 재건축 들어가기전에 집팔아먹은건 어떻게 생각해?
thumb-up
51
thumb-down
4
best 3
2026.8.16 13:22
양평고속도로 IC 인근에 김부겸땅있었지?
thumb-up
25
thumb-down
1
뉴스1
10개의 댓글
best 1
2026.8.16 14:31
그거앎? 민중기 특검 태양광 주식 투자로 30배 1억 6천 수익 상장폐지 직전에 다 팔고 나감, 양평 공무원 심한 협박 회유 강압수사로 극단 선택
thumb-up
23
thumb-down
1
best 2
2026.8.16 14:30
의도가 뻔히 보이는 흠집내기 밖에 할 줄 모르는 현정부. 이렇게 몰아가기만 한다고 해서 이미 잃어버린 지지율이 다시 돌아올 거라고 생각하나?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8.16 14:31
부정선거가 내란이다
thumb-up
16
thumb-down
1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6 13:05
내란특검 할짓 오자게 없나보다..... 고작 그거 수사할라고 비싼세금으로 한다는짓이 그거냐🤣🤣🤣🤣🤣🤣🤣🤣🤣🤣🤣🤣🤣🤣🤣
thumb-up
5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