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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계란값 급등에 김밥 한 줄 4000원 육박…5년 새 40%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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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09:57

쌀·계란값 급등에 김밥 한 줄 4000원 육박…5년 새 40% 폭등

간단 요약

쌀과 계란 등 식재료비가 일제히 오르며 김밥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건비 부담까지 겹치면서 서울 시내 분식점은 1년 새 200곳 넘게 자취를 감췄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서울 지역 김밥 한 줄 평균 가격은 3838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9% 오른 수치로, 5년 전인 2021년 6월(2731원)과 비교하면 40.5%나 급등한 수준입니다. 가격 상승의 주된 원인은 원재료비 인상입니다.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결과, 올해 2분기 쌀 가격은 전년 대비 13.2% 올랐고 계란과 김도 각각 9.0%, 2.5% 상승했습니다. 김밥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말기까지 사람의 손이 많이 필요한 메뉴인 만큼 원가 부담이 더욱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올해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 320원으로 지난해보다 2.9% 인상된 점도 자영업자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경영난이 심화되면서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올해 1분기 서울 시내 분식전문점은 9448곳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곳(2.9%)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가 상승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6월 4.2%였던 전국 김밥 가격 상승률은 7월 4.5%로 확대되며 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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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1:00
단군이래 최대 물가상승률... 대장동 단군이래 최대부자 김만배만 살판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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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1:13
이정권 비판하는 언론하나 없으니 으니 견제가 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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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1:27
썩어 문드러 질 찟재명 정권 .물가잡을 생각 없고, 환율 잡을 생각은 더 없고~~오로지 세금 왕창 뜯어갈 생각만 하는 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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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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