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8위

#엔비디아

#LG

#휴머노이드 로봇

#젠슨 황

#AI 팩토리

구광모-젠슨 황 손잡은 LG·엔비디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가속

logo

뉴스보이

2026.08.17. 09:38

구광모-젠슨 황 손잡은 LG·엔비디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가속

간단 요약

내년 1분기 엔비디아 기술을 탑재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로봇과 AI 팩토리 등 3대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며 기술 혁신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그룹과 엔비디아가 로봇,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3대 분야에서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에서 만나 양사 간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LG전자가 개발 중인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이 로봇은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칩 모듈인 '젯슨 토르'를 탑재하고,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아이작 그루트'와 로보틱스 안전 시스템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개발되어 내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합니다. 양사의 협력은 더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젠슨 황 CEO의 장녀이자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인 매디슨 황이 18일 서울 서초구 LG전자 양재 R&D 캠퍼스를 방문합니다. 이곳은 로봇에게 가정과 공장 등 현실과 유사한 환경에서 동작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일종의 로봇 훈련소인 '데이터팩토리'가 구축된 핵심 거점입니다. 실질적인 현장 적용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바퀴로 이동하는 제조 로봇 'LG클로이드'는 연내 미국 테네시 공장 세탁기 생산라인에 투입되어 현장 실증에 나섭니다. 또한 2028년 상반기에는 충남 천안에 80㎿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해 제조 공정의 지능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4개의 댓글
best 1
2026.8.16 22:50
LG는 AI와 로봇 시대에 깡통만 만들겠다는 것임 장자 상속은 과거에 서로 권력 때문에 죽이고 전쟁할 때 질서를 위해 하는 것이지, 20세기, 21세기에 장자 상속이 뭐냐 LG는 집안 싸움을 피하려다 사업을 말아 먹었다 이제는 삼성 Sk 현대 한화 다음 ㅋㅋ
thumb-up
3
thumb-down
3
best 2
2026.8.17 00:47
LG가 사기꾼에게 걸렸다. 망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17 01:32
이틀 상한가 연속치고 반의반토막으로 내리꽂는 제 2탄 박두 ~ 내가 저거에 속아 개털된 장본인.
thumb-up
0
thumb-down
0
한경비즈니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17 01:21
LG 카카오 두산 주식은 촉수엄금인제 알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17 01:31
개미들 또 L 달린 주식 건드리다가 손모가지 날아간다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7 01:04
화이팅 아싸~~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