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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회장 성과급 잣대, 수익성 넘어 건전성과 AI로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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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08:53

4대 금융지주 회장 성과급 잣대, 수익성 넘어 건전성과 AI로 다변화

간단 요약

수익성 중심이었던 금융지주 회장 성과급 평가 지표가 건전성과 디지털 경쟁력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각 지주는 비은행 부문 강화자본 적정성 관리 등 미래 성장 동력을 성과 지표에 적극 반영하는 추세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최고경영자(CEO) 성과급 산정 지표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과거 수익성 위주의 평가에서 벗어나 건전성, 주주가치, 디지털 경쟁력 등 미래 가치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잣대가 다변화되는 모습입니다. KB금융은 양종희 회장의 성과급 산정 시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총영업이익 외에도 비은행 부문 이익을 별도 정량지표로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KB금융의 비은행 계열사 실적 기여도는 44%로 1년 전(39%)보다 상승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진옥동 회장 평가 항목에 고객 기반 확대와 함께 AI 기술 역량 강화를 포함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자체 제작한 AI 에이전트에 내부 토론의 레드팀을 맡기는 등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나금융은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뒀습니다. 함영주 회장의 성과연동형 주식보상에서 건전성 평가 비중을 기존 15%에서 20%로 5%포인트 상향하고, 그룹사 성과 비중은 45%에서 40%로 낮췄습니다.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의 평가에서 자본 적정성을 별도 영역으로 분류했습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13.71%로 집계하며 안정적 관리를 강조했는데, 이는 보험사 인수 등 종합금융그룹 완성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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