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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홍준호 씨, 45년간 700회 헌혈 달성… "건강할 때 할 수 있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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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08:21

65세 홍준호 씨, 45년간 700회 헌혈 달성… "건강할 때 할 수 있는 사랑"

간단 요약

1981년부터 45년간 꾸준히 헌혈을 이어온 홍준호(65)씨가 700회 헌혈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헌혈 명예의 전당’ 전체 등재자 중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81년 스무 살의 나이에 처음 팔을 걷어붙인 홍준호(65)씨가 45년 만에 700회 헌혈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은 홍씨가 지난 15일 헌혈의집 구로디지털단지역센터에서 700번째 헌혈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홍씨의 헌혈 여정은 과거 지인 문병을 위해 찾은 병원에서 수혈이 절실한 어린아이를 목격하며 시작됐습니다. 이후 그는 백혈병 환자를 위한 혈소판 헌혈조혈모세포 이식 지원 등 생명 나눔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씨는 100회 이상 헌혈자를 기리는 ‘헌혈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습니다. 18일 기준 전체 등재자 9,902명 가운데 홍씨의 헌혈 횟수는 열 번째로 많습니다. 한편 헌혈은 만 16세부터 69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남성은 50kg, 여성은 45kg 이상의 체중 조건을 갖추면 누구나 생명 나눔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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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1:14
저는 아직 300회도 못했는데 대단하십니다. 저는 이제 몸이 안따라줘서 거의 포기상태인데 정말건강 관리 잘하셨네요 헌혈 꾸준히 하시는거 정말 어려운데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더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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