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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위한 '프라이버시 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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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09:18

네이버,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위한 '프라이버시 챌린지' 개최

간단 요약

대학생들이 AI 기반 개인정보 보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공모전이 열렸습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밥아저씨' 팀은 개인정보 노출 위험 분석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가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대학생 대상 개인정보 보호 아이디어 공모전인 '네이버 프라이버시 챌린지'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맞춰 안전한 온라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밥아저씨'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들은 온라인 게시글 정보를 종합해 특정 개인을 추정할 수 있는 위험을 AI로 분석하고,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는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네이버페이 포인트 150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네이버는 공모전 외에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특히 '프라이버시 강화 보상제도(PER)'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130건의 제안을 접수해 29건에 353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2016년 제도 도입 이후 누적 실적은 접수 1,659건, 보상 648건으로 총 7,120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안전하고 혁신적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프라이버시센터 개편과 수탁자 점검 시스템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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